냄비로 끓인 물을 컵라면에 부을 때 가끔 손에 끓는 물이 아주 작은 알갱이를 이루며 튀잖아요~

근데 그때 뜨겁다는 느낌은 커녕 바로 오히려 "차가운데?" 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제가 얕게나마 생각해본 바로는 끓는 물이 바로 수증기화 되면서 피부의 열을 뺏어가므로 차갑다고 느껴지는게 아닐까 하는데

혹시 정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