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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광자)를 이중 슬릿에 발사했을 때 위와 같은 결과가 예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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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중슬릿을 통과한 전자는 발칙하게 간섭무늬를 나타 내었다.

전자가 통과하면서 관측시 둘로 쪼개진다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건 너무 이상해서

너무 전자를 빨리 발사해 간섭(충돌)로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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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는 충돌방지를 위해 시간차를 두고 정확히 하나씩 발사해 보았다. 충돌이 불가능 한 상황에서도

간섭무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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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최종적 해석은 관측이 없을 때 파동으로 존재 하다.

관측이 있을 때 입자처럼 행동한다는 해석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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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입자 파동으로 바뀌는 현상에 대해 의구심이 생길수도 있는데

실제 그런 현상이 원자에서 일어난다.

자 원자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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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전자의 양자성 때문이다. 즉 파동과 입자 두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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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왜 파동으로 있다 입자로 있다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가 우주는?

그건 효율성 때문이다.

나도 집구석에서 빤쓰만 입고 딩굴거리다.

여친 만나러 나갈땐(상호작용이 있을때) 옷을 입는다.


즉 최소 비용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다.

관측 ( 꼭 사람의 관측뿐만 아니라 정보의 상호작용) 이 필요한 시기에 입자의 형태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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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스타처럼 정보의 상호작용이 없이 독립적일때는 빤쓰만 입고 딩굴(파동)거리다.

정보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면 벌떡 일어나 옷을 입는다. (입자)


효율성 때문이다. 빤쓰만 입고 딩굴거리는게 싸게 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