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보다 빠른 물질?
현재 체계에는 없다. 그렇지만 가능성은 있다?
표준모형으로 설명해 볼께요
아래 표준모형은 원자와 원자의 구성요서 또 그사이에 작용하는 힘을 매개하는 힘자들이
이렇게 총 17개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현재까지)
여기서 질문하신 광자보다 빠른 힘 매개 입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자보다 빠른 것은 존재 할 수 없습니다.
그럼 여기서 반문 하실수 있습니다.
아니 현재까지는 그렇고 앞으로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발견될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지요.
현재 여러 물리학자 수학자들이 그 가능성으로 끈 이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주아주 작은 우주의 기본이 된는 끈이 있다는 "가정" 입니다.
이 기본끈이 표준모형에서 말하는 기본입자 및 힘 매개 입자를 진동을 통해서 만든다.
현재까지 발견된 표준 모형의 기본 입자들은 4차원 시공간 표면위에 폐곡선 형태로 붙어 있으며,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중력자는 열린곡선 형태로 4차원 시공간에 붙어 있다.
6개의 차원이 겹쳐 있고
각 차원은 열린 곡선의 형태인 중력자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최대한 간단히 표현하다 보니 좀 비약이 있을수 있지만 대충 이렇게 이해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여기서는 모든것이 가능 합니다.
빛보다 빠른 타키온이 있을 수도 있고
제곱하면 음수가 나오는 거리도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불행하게 이 수학적 모델은 검증 방법이 전무 합니다.
왜냐하면 매처음 가정한 기본이 되는 끈의크기가 너무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10의 -33승이라는 숫자가 정말 작습니다.
이정도 레벨로 원자를 깨트릴 방법은
태양계크기의 가속기를 만들어
소립자들을 충돌시켜야 됩니다.
물론 다른 검증방법이 나올수도 있겠지요
가령 양자컴퓨터를 통해 우주 전체를 시뮬레이션 할 만한
컴퓨팅 파워를 만들어 우주 전체를 시뮬레이션 해보는 방법도 가능 하겠지요.
참 인터스텔라의 이장면
아빠가 딸한테 책장의 책을 떨어트려서
의사소통을 시도합니다.
책이 떨어진다. = 중력
차원과 차원을 연결하는 것은 중력이다.
라는 끈이론의 내용을
영화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