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3가지 역학체계가 있다.

고전 역학체계 상대성이론 체계 양자역학 이론 체계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8a94b182662bceab9f4db15


각각의 체계는 기하학으로 비유하면

평면 기하학(곡률이 0) = 고전역학

구면 기하학(곡률이 양수) = 상대성이론

쌍곡 기하학(곡률이 음수) = 양자역학

자 그런데 구면 기하학과 평면 기하학의 차이는 포함관계이다.

즉, 구면 기하학의 곡률에 0을 넣으면 평면기하학의 모든 성질이 그대로 표현된다.

그러면 곡률이 0 인 평면에서 굳이 복잡한 구면 기하학을 사용할 필요 없이

단순한 공식을 갖는 평면기하학을 사용한다.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a14c8ac8ffba3e58c97e7b2

이와 비슷하게 달정도 쯤이야 평면 기하학으로 충분이 커버된다.

즉, 달에가는 로켓을 쏠때 상대성이론의 중력장 방정식이 아니라.

단순한 뉴톤 방정식으로 충분히 커버 된다.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9f4f2ceb51105e9660f6c27



그런데 구면기하학과 쌍곡기하학의 관계는 서로 관계를 만들 수 가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양수와 음수사이에 존재하는 0 때문이다.

쌍곡기하학에 0을 집어 넣으면 분모에 0을 집어넣는 결과가 나와서

나누기에서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때 양자역학을 연구했던 하이젠베르크 학파의 입장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커버할수 없는 영역에서 양자역학이 작용한다"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2adbbccbb01f33d441e7ecb



상대성이론의 입장의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은 상대성이론 체계에 포함 될수 있으며,

단지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은 변수가 있다.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3828f8b80e929d6ed36c8382


그런데 여기서 솔베이 논쟁의 흐름을 자세히 보면

맨처음에는 아인슈타인의 입장은 양자역학 자체를 인정 안한것이 맞는 것 같다.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3d60ef8283d8c2208ddcfdc6



나중에는 "양자역학의 현상은 인정하지만 그 현상은 숨은 변수를 찾아 내지 못해서 ...." 로 바뀌는 것 같다.


아인슈타인의 생각은 아마

'잠깐 기다려봐 내가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고 한방에 조져주겠어!'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9a5a59be7445fee660f6c27


그럼 지금 현재의 물리학자의 입장은??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6f4b07b1e0a9f5c1983f0a39

한편

수학자 같은 물리학자

물리학자 같은 수학자

초끈학자는 수학적 모델 또는 수학적 제안은


(개인적으로 초끈학자는 물리학자와 수학자의 사이의 새로운 변종이라고 본다.

이게 영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대학에 다있는 컴퓨터공학과도

처음에는 전자공학과 수학사이에 어정쩡하게 존재하다.

90년대 들어서 따로 독립된 학과로 분리 되었다.

이와 비슷하게 초끈학도 중요도가 높아지고 파이가 커지면

독립된 학과로 독립될수도 있다. )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95b3596a95a4b0d73166c87e1564c5a0b2ea8e897ceac9b46fb984190d683ccb6103e8e893c82213cdb4da9b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