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진짜 다중우주가 있다고 쳐도
우리와 상호관계는 1도 없을텐데. 즉 관측이 불가능함
그렇다는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는건데.
과학적으로 있다라고 가정하려면 관측이 "가능"은 해야됨
관측이 이론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걸 있다라고 가정하는건
신이 있다는걸 믿는다는 말이고 하늘을 나는 스파게티도 믿는다는 말이지
이건 그냥 상상력의 영역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우리와 상호관계는 1도 없을텐데. 즉 관측이 불가능함
그렇다는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는건데.
과학적으로 있다라고 가정하려면 관측이 "가능"은 해야됨
관측이 이론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걸 있다라고 가정하는건
신이 있다는걸 믿는다는 말이고 하늘을 나는 스파게티도 믿는다는 말이지
이건 그냥 상상력의 영역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ㄴㄴ 그 논리면 기원전 450년전 데모크리토스가 상상했던 원자의 존재가 '그당시에는' 의미가 없었던거냐? ㅋㅋㅋ 다중우주론, 초끈이론(m이론)보다 더 수학적으로 설득력있는 이론이 나오지 않는 이상. 절대 단순한 공상으로 치부할수없음 ㅋㅋㅋㅋ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라는말이지.. 없다라고 단정짓지는 않았음
그냥 공상이라는 말 취소하셈 그럼 ㅋㅋㅋㅋ
신은 수학과 관련이 없지만 다중우주론과, 초끈이론은 수학 그자체임
수학이 만물의 기본이라고하지만 모든영역을 다 알수있다고 가정하는건 자만이고 위태로운생각이지
모든 학문의 종착점은 "잘 모른다"이다.
그건 당연한거고 그래서 물리학이있고 실험이 있는 거지. 근데 완벽한 수학으로 유도되는 이론들을 단순한 공상으로 치부하는 게 멍청하단거지
너의 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