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반지름과 표면 온도
아그러심미까(112.165)
2021-02-04 11:01:00
추천 1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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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생인가? 어떻게 그딴식으로 계산을 함?
넌 어떻게 계산하노
넌 서울대? 아님 프린스턴?
x= yz 식에서 y = x/z 라는 식을 얻었는데 오른쪽 식에 2x 랑 2z 를 대입해도 y가 변하지 않으니까 "x=yz 는 y는 상수라는 의미"의 결론을 얻는다는 거네. 병신새끼^^
y가 상수라고 한 적 없는데
표면온도와 별의 반지름은 반비례관계가 아니라고 한 건데.
광도가 상수가 아니니까.
그래 그러니까 광도가 상수가 아닌데 상수인 취급을 한 결론을 내린 니가 병신이라고
광도를 상수 취급 안했는데.
//왼쪽식을 보면, 표면온도가 높을수록 광도가 커지는데, 표면온도가 2배되면 왼쪽 식에 의하면 광도가 16배가 되고,// 엄밀히는 이 문장부터 잘못이잖음~ L=4π R^2 x σT^4 식에서, 님의 주장은 **R이 일정할때 ** 라는 조건, 가정하에서, 표면온도가 2배되면 광도가 16배가 되고가 성립하는 거잖음~ **R이 일정할때 ***라는 조건, 가정하에서~ 그러니, 당연히 뒤의식이 나오지~
L=4π R^2 x σT^4 식에서, **R이 일정할때 ** 라는 조건, 가정하에서만 식이 L=kT^4 처럼 되버리는 거지~
//그러니, 당연히 뒤의식이 나오지~ // ==> //그러니, 당연히 님과 같은 해석이 나오지~//
그럼 왼쪽 식에서 오른쪽 식이 나온 건데, 일단 오른 쪽 식은 제처놓고 왼쪽 식을 보면 표면온도가 2배가 되는데 반지름이 표면온도에 관계가 있어야할 이유가 있나?
니가 똑바로 보긴 한 거 같은데, 반지름이 표면온도와 관계 없다는 말을 내가 위에서 하고 있는 거다. 내가 반지름이 변화가 없다라고 한 말은 오른쪽 식을 볼 때 표면온도가 광도에 영향을 주니까 약분하면 반지름은 표면온도에 반비례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말한 거다.
니말대로 왼쪽 식에서 반지름이 고정되지 않는다고 할 때 광도도 변하는 반지름에 따라 변할 건데, 이 때 반지름이 변하는 정도가 표면온도와는 무관하다는 말이다. 그러면 당연히 오른쪽 식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오른쪽 식이 의미가 없다는 말은 표면온도에 반지름의 크기가 반비례 관게가 아니라는 말이 된다.
L=R*T로 표현될때, R은 T의 함수가 아니지, 하지만 T를 왼쪽으로 옮겨서, R=L/T 로 표현하고, 각 변수에 따른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여러 변수중에서 한변수를 고정=상수로 잡고, 또다른 변수를 변화시킴에 의해서 설명해야 해당 단일 변수의 직접적 효과를 가늠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설명임. T는 고정한 상태에서 L의 변화에 따른 R을 설명하고, L은 고정한 상태에서 T의 변화에 따른 R을 설명하고, 두가지를 합해서 L과 T를 동시에 변화시키면서 R을 설명하기도 하고~ 다들 알아 들음~
오른쪽 식에 의한 표면온도와 반지름의 관계는 왼쪽 식의 광도를 고정된 값으로 볼 때에만 성립하는 식이다.
광도가 고정된 값이 아닌데 어떻게 표면온도와 반지름의 관계를 오른쪽 식으로 표현할 수 있나?
광도를 고정된 값으로 두면 반지름과 표면온도는 반비례 관계지. 모든 별들이 동일하고 고정된 광도를 가지지는 않지. 위 그림 해설에도 나오듯이 '광도가 클수록 별의 반지름이 크다'라고 했으니까 해설하는 사람 역시 광도를 고정된 값으로 두고 있지 않고 해설했다는 말이지.
나라면, 저런 문장을 굳이 쓰지는 않겠지만, 조금 수정하면, "클수록" 부분을, And로, "크고"로 표현하면 약간 더 나을듯~
왼쪽 식으로 볼 때, 광도는 표면온도와 반지름의 관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반지름도 광도와 표면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어느 하나의 요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두 요소가 연관되어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요소만으로 다른 요소의 변화를 알 수는 없다는 것이다.
오른쪽 식은, 왼쪽식이 성립하는 순간 무조건 성립하는 식임. 광도를 상수로 취급한게 아니고, 오른쪽 식에서 L, T 모두 변수이고, 변수여도 관계식이 성립함. L, T가 변하면 R도 당연히 변함~
오른쪽 식의 관계가 왼쪽 식으로 부터 나왔으니 왼쪽 식이 타당하면 오른쪽 식도 타당한데, 문제는 오른쪽 식을 해석을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분자와 분모가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z=x*y 식이 성립하면, x=z/y 식이 성립하고, z나 y가 모두 변수여도 성립하는 거잖아, 단지 해석을 할때, z의 변화에 따른(어떤 단일 변수만 선택해서) x의 변화(이 경우는 y=일정), y의 변화에 따른 x의 변화(이 경우는 z=일정), z와 y의 변화에 따른 x의 변화(이 경우는 z,y 모두 변수). 이중에 어떤 설명방식을 취하는 것이지~
L이 고정 값이면 R,T는 반비례이고, L이 고정되지 않으면 R,T는 반비례라고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
마지막글임. 우측식의 표현은 문제가 없고, 그 식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국어적 표현상의 문제에서~ //별의 반지름은 광도가 클수록, 표면온도가 낮을수록 크다.// 이 문장이, //별의 반지름은 광도가 클수록 크다.// 와 //별의 반지름은 표면온도가 낮을수록 크다.// 라는 두 주장인지, 이 문장이, // 별의 반지름은 광도가 크고, 표면온도가 낮을수록 크다.// 쪽에 가까운 또는 별의 반지름을 광도와 표면온도 두 변수로서 설명하는 하나의 주장인지 문제인데, //(어떠 어떤 조건에서) 별의 반지름은 크다//가 주어와 동사이고, 클수록, 낮을수록~ 이런 조건이 표현된 "~수록"으로 반복되어 있어서~
저자가 //별의 반지름은 표면온도가 낮을수록 크다.//라고 말한 것은 아니며, 저자가 한 변수에만 의존하는 주장을 했다고 몰아부쳐서 승리할 수 있을것 같진 않음.
두 문장으로 해석되는데. 왜냐하면 한 문장이라면 그리고라는 말이 어떤 식으로든 표현됐을 것이기 때문.
R,T,L 모두 변하는 값으로 두었기 때문에 T,L의 연관관계를 나타내지 않으면 위 오른쪽 식의 해석은 틀림. R,T관계와 R,L관계를 따로따로 해석하는 것이 틀리다는 말임.
성수좌...
네 블로그에 질량증가 그림 오류 밝혔으니까 그 그림 수정하는 게 어떠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