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동양에서는 수학이 발전하지 못했으니까?
그럼 왜 수학이 발전하지 못했나?
고대로 가보자
서양이나 동양이나 모두 피라미드나 만리장성같은 거대 건축물을 만들었다.
당연히 기하학과 수학의 원리가 사용되었음은 당연하다.
기원전 6세기경 그리스인 탈레스는 이집트로 건너가 기하학과 수학적 원리들을 배워온다.
그리고 그리스로 돌아와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 수학적원리들이 정말 맞는 것인가?
맞다면 왜 맞는 것인가?
맞다면 언제나 맞는 것인가.
틀리다면 어떤 조건에서 틀린 것인가.
소위 수학적 정리와 증명 전통이 시작된다.
그후 유클리드 기하학에 의하여 그 수학적 전통이 확실히 정립된다.
서양의 수학은 가정, 증명, 정리(이론)으로 이어지는 학문체계이지만,
동양의 수학은 수학적 내용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시킬까에 대한 기술서이다.
정확하게 말해
학문으로써의 수학은
동양에서는 존재 해본적이 없다.
기술로서의 "산술"만이 존재 했던 것이다.
이것은 큰 차인데 기술로써의 "산술"은 새로운 기술은 잉태해 내지 못한다.
또한 기술로서의 산술은 환경변환에 대응하지 못한다.
기술로써 산술은 단순히 정해진 환경에서 사용하는 기술이다.
흔히 서양인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동양인들은 매우 관념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거 조상들의 모습을 보면 정반대이다.
그리스인 "증명? 오 그것 멋있네. 진짜 진리인지 또는 진리의 조건이 무엇인지 밝혀주는 좋은 방법인데!"
중국인 "증명? 그게 뭐 밥먹여준데. 문제없이 잘쓰고 있는데 뭔 헛소리야. 빨리 일이나 해!"
이건 100% 문화차이라고 봄. 서양에서는 권위주의가 지식기반으로 다져졌다면 동양은 혈연기반 대충 이런느낌인듯
박근혜봐라 과학에는 관심1도없고 자기재산 권력 이런거에만 관심있음
갑자기 박근혜ㅇㅈㄹ
ㅇㅂㅊ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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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확실히 크긴 크죠 ㅎㅎㅎ
서양은 이원론적 세계관의 기반 위에 발전했고 동양은 일원론적 사고가 주 였으니까 - dc App
네 확실히 그런면도 있겠네요. 양놈들은 소크라테스,플라톤에 시작한 이데아적 이원론이 철학적 주류였고, 동양 경우 공자로 부터 시작한 천도와 인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인의 사상이 철학적 주류다 보니... 아무래도 양놈들은 현상뒤에 숨어있는 저 이데아의 규명하기 위해 온갖 짱구를 굴리는 경향이 있어고, 동양같은 경우, 내가 우주고 우주고 나라구..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그런 경향이 확실이 있었던거 같네요.
이거 단순히 글쓴이 주장이 아니라 학계의 정설임. 유클리드 기하학을 모범으로한 체계적 사유의 부재는 서양과 동양을 가르는 기준일뿐만 아니라 서양과 비서양(동양, 중동,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기타대륙)을 나누는 기준임.
자연의 차이임
종교가 문제인듯
종교는 서양이 더하지않았노
한의학도 침이나 뭐 확실히 환자가 효과는 보지만 침의 기전을 못 밝혔지. 의학도 150년 전에는 그랬지만 전쟁 겪고 많이 달라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