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나타내는 상수로
작은 것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일종의 역연산 느낌으로

그 숫자를 통해 추측하고 예상이 맞는지 확인을 반복한다면 작은 것들에 대한 이해 역시 구체화 할 수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