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를 고려해서 문제에 접근하고, 그걸로 문제를 해결한게 벌써 몇십년전 부터 쭉 있어왔는데

여기서 떠들고 있는 꼬라지가...


뮤온 가지고 지랄하는 건 또 아주 참신하네 ㅋㅋㅋ

우주선이 지표에 도달해서 뮤온을 만드는건 상대론을 거기엔 적용 안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상대론을 적용 하던 말던 대기 입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그전에 충돌해서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 대기를 뚫고 지표에 도달하는 놈으로는 뮤온만 생각하는 거지


이 유사과학하는 놈들아

물리가 하고 싶으면 대학을 가서

최소한 코어 과목이라도 배워

고전역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통계역학


코어 과목에 들어있지도 않은 상대론 가지고 지랄 떨지 말고

상대론은 현대물리학에서 맛보기로 배웠다가, 3학년이나 4학년 때 살짝 추가로 더 배우는 거야.

제대로 배우려면 결국 대학원 전공을 천체물리학을 하던가, 양자중력을 하던가 해야하고.

전자기학이나 좀 배워라


상대론은 고전역학이랑 전자기학을 통합하려는 시도에서

전자기학을 수정하려던 당대의 시도를 뒤집어서

전자기학을 그대로 유지하고, 고전역학을 수정한 케이스다


너네가 여기서 상대론 가지고 지랄하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상대론을 이기기 전에 전자기학을 이겨야 한단 소리다


전자기학이 얼마나 오래되고 튼튼한데 그걸 뒤집어보겠다고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