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기관의 불신은 감각기관의 현실세계에서 비춰졌을때 나오는 특성들로 생각하는것이다 부분적으로 불완전한 나의 주장일수있지만 그 의도는 자명하다
익명(211.219)2021-02-05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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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기관이 현실세계에서 비춰지는 모순점들을 보고 그 기준에는 현실세계 즉 감각기관과 그런 감각에 의해 형성된 추상적이라고 할수있는 관념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현실세계가 가정된것이다 현실은 대체로 유다 왜냐면 나는 존재하기때문이다 하지만 감각이 어떤식으로 다양하냐 관념이 다양하냐에 따라서 자신만의 틀이 형성되는 추상성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이것이 우리 자신만의 세계에서만 창조 변화 제거가 되는것이지 모든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모든 존재와 상호작용하는 어떤 집합에 속한 대상에 해당되고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변화한다면 우리 자신만의 세계에서만 국한되어있는 창조 변화 제거의 과정이 모든 집합에서 영향을 줄수있고 모든대상에 있어서 말그대로 다 알수있게된다
익명(211.219)2021-02-05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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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장엔 그 주장마저 신뢰못한다는거임 믿음이 아닌걸 사회보편적으로 관측이 동일하다면 사실인거지
익명76(220.71)2021-02-05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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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와 이해한다는 다른거니까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익명(211.219)2021-02-05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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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편적으로 기존에 부합하는 사실들이 검증되지 않는것들은 순전히 사이비 믿음으로 취급해버리는것은 이상하다 철학원탑이 말한 모든것은 믿음이라는게 사실이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부합한다는 판단의 근거가 될수없다
익명(211.219)2021-02-05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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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류가 없다라는것을 주장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의도는 자명하다
익명(211.219)2021-02-05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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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말했듯 감각과 지각이 다 틀리다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어떤대상을 덜 포함하는 상태에 불과하다 익명씨도 무슨 말하는지 이해된다 근데 이것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것은 내 문제인것같다 부차적인것들은 나도 책임이 있으니 좀더 생각해보고 오겠다
익명(211.219)2021-02-05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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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어떤 대상의 포함관계와 상호작용에 집중되지 않는다면(어떤 물질과현상을 매개체를 통해서 느낀다면) 어떤 물질과 현상은 환상으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물질의 환상상태가 액체 기체 고체 플라즈마 등등
익명(211.219)2021-02-05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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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간인지라 모든것에대해서 설득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내가 주장하는 본질적인 의도는 그 자체로 자명하다
익명(211.219)2021-02-05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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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도 마찬가지
익명(211.219)2021-02-05 22:15:00
관측이란게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서 변하지 않나요? 고대 그리스 시대와 지금 시대에 관측 범위가 다르듯이요
익명(106.101)2021-02-05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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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감각에서만 국한되는거 아님? 꼭 모든우주의 현상이 감각으로 느껴져야하나
익명(110.70)2021-02-05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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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쌔요.. 전 과학은 잘 모르지만 적어도 관측이 되야 과학으로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거기서 더 나아가면 철학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익명(106.101)2021-02-05 19:31:00
관측이 되지 않아도 논리적으로 틀린 이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익명(112.165)2021-02-05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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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하지마라 내가 하고싶은건 언어를 가지고 개짓거리하는 철학이아니다
익명(211.219)2021-02-05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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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관찰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할 수 있나? 누가 그것을 보장하나?
익명(112.165)2021-02-05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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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게 그소리야 ㅄ아 빡대가린가
익명(211.219)2021-02-05 2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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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지 내말을 동어반복하는 니 꼬라지가 싫다는거지 철학의 개병신같은 점은 같은 의민데 그것을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다르게 표현한다는거야 어떻게든
익명(211.219)2021-02-05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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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논리적으로 틀리다는 관측이 없는 선에서는 오히려 판명할수없음 판단의 주체가 그 대상이 되는 어떤 선에서는 그것의 맞고 틀리다의 기준이 될수없다 믿음이 사라지기에
익명(211.219)2021-02-05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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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한 지각가능하지않는 이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익명(211.219)2021-02-05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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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고는 관념으로 묶기 때문에 관념과 지각을 벗어난다면 어떤식으로든 틀리고 맞다는 존재하지 않는다
익명(211.219)2021-02-05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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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의 사고는 어떤 매개체를 다리삼아서 지각한다라는 과정을 거치는게 아닌 모든 대상이라는 집합에 포함되어있는 각각의 대상들과의 상호작용에 집중하여 과학을 탐구해야된다
익명(211.219)2021-02-05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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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성의 가치는 상호작용에 집중할수있는 논리적 분석에 대한 참견의 침묵에 있다
익명(211.219)2021-02-05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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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겪는 추상적인 관념들과 생각들은 그 자체로 추상성이다라고 말할수없다 그러기에 어떤 현상의 추상성을 인정하고 상호작용에 집중할수없는것
익명(211.219)2021-02-05 21:26:00
관측이 되지 않아도 논리적으로 타당한 이론도 있습니다.
익명(112.165)2021-02-05 19:47:00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은거지 그게 진리는아님. 능력의한계로 알지 못하는 추측의 영역은 인류가 멸망하는 날까지 존재 할듯.
보인다는게 감각으로 느낄수있는것을 의미합니다 단서든 일반적인 현상이든
그건 물리의 영역이 아님
그게 물리의 영역이아니지?
그게 우주와 다양한 현상에대한 답을 줄수있다면 물리아닌가
관측되는 자연에 대해서 서술하는거지 안보이는것까지 궁예마냥 알수있는건 아님
그럼 현존하는 물리학의 한계아님?
인간의 한계임
정 그래도 알고싶으면 믿음으로 종교를 가면됨 과학이랑 다른건 믿음뿐이니
과학도 하나의 믿음이라고 보는데
우리가 보이는것을 믿지 않는다면 과학이라고 하는것도 알수없지
허무주의자들한텐 할말이 없는데 그럼 그 감각기관의 불신은 신뢰할 수 있냐? ㅋㅋ
난 순전히 감각이라는것은 어떤것의 매개체에 불과하다라는 자명한 사실을 얘기했을뿐임
그 사실자체는 자명하다
감각기관의 불신은 감각기관의 현실세계에서 비춰졌을때 나오는 특성들로 생각하는것이다 부분적으로 불완전한 나의 주장일수있지만 그 의도는 자명하다
감각기관이 현실세계에서 비춰지는 모순점들을 보고 그 기준에는 현실세계 즉 감각기관과 그런 감각에 의해 형성된 추상적이라고 할수있는 관념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현실세계가 가정된것이다 현실은 대체로 유다 왜냐면 나는 존재하기때문이다 하지만 감각이 어떤식으로 다양하냐 관념이 다양하냐에 따라서 자신만의 틀이 형성되는 추상성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이것이 우리 자신만의 세계에서만 창조 변화 제거가 되는것이지 모든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모든 존재와 상호작용하는 어떤 집합에 속한 대상에 해당되고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변화한다면 우리 자신만의 세계에서만 국한되어있는 창조 변화 제거의 과정이 모든 집합에서 영향을 줄수있고 모든대상에 있어서 말그대로 다 알수있게된다
그 주장엔 그 주장마저 신뢰못한다는거임 믿음이 아닌걸 사회보편적으로 관측이 동일하다면 사실인거지
믿는다와 이해한다는 다른거니까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사회보편적으로 기존에 부합하는 사실들이 검증되지 않는것들은 순전히 사이비 믿음으로 취급해버리는것은 이상하다 철학원탑이 말한 모든것은 믿음이라는게 사실이다 불편한 진실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부합한다는 판단의 근거가 될수없다
내가 오류가 없다라는것을 주장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의도는 자명하다
분명말했듯 감각과 지각이 다 틀리다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어떤대상을 덜 포함하는 상태에 불과하다 익명씨도 무슨 말하는지 이해된다 근데 이것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것은 내 문제인것같다 부차적인것들은 나도 책임이 있으니 좀더 생각해보고 오겠다
나와 어떤 대상의 포함관계와 상호작용에 집중되지 않는다면(어떤 물질과현상을 매개체를 통해서 느낀다면) 어떤 물질과 현상은 환상으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물질의 환상상태가 액체 기체 고체 플라즈마 등등
나도 인간인지라 모든것에대해서 설득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내가 주장하는 본질적인 의도는 그 자체로 자명하다
관념도 마찬가지
관측이란게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서 변하지 않나요? 고대 그리스 시대와 지금 시대에 관측 범위가 다르듯이요
그것도 감각에서만 국한되는거 아님? 꼭 모든우주의 현상이 감각으로 느껴져야하나
글쌔요.. 전 과학은 잘 모르지만 적어도 관측이 되야 과학으로 인정하는게 아닐까요? 거기서 더 나아가면 철학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관측이 되지 않아도 논리적으로 틀린 이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말장난하지마라 내가 하고싶은건 언어를 가지고 개짓거리하는 철학이아니다
니가 관찰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할 수 있나? 누가 그것을 보장하나?
내가 하는게 그소리야 ㅄ아 빡대가린가
나는 단지 내말을 동어반복하는 니 꼬라지가 싫다는거지 철학의 개병신같은 점은 같은 의민데 그것을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다르게 표현한다는거야 어떻게든
그리고 논리적으로 틀리다는 관측이 없는 선에서는 오히려 판명할수없음 판단의 주체가 그 대상이 되는 어떤 선에서는 그것의 맞고 틀리다의 기준이 될수없다 믿음이 사라지기에
그리고 또한 지각가능하지않는 이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사고는 관념으로 묶기 때문에 관념과 지각을 벗어난다면 어떤식으로든 틀리고 맞다는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우리의 사고는 어떤 매개체를 다리삼아서 지각한다라는 과정을 거치는게 아닌 모든 대상이라는 집합에 포함되어있는 각각의 대상들과의 상호작용에 집중하여 과학을 탐구해야된다
추상성의 가치는 상호작용에 집중할수있는 논리적 분석에 대한 참견의 침묵에 있다
우리가 겪는 추상적인 관념들과 생각들은 그 자체로 추상성이다라고 말할수없다 그러기에 어떤 현상의 추상성을 인정하고 상호작용에 집중할수없는것
관측이 되지 않아도 논리적으로 타당한 이론도 있습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은거지 그게 진리는아님. 능력의한계로 알지 못하는 추측의 영역은 인류가 멸망하는 날까지 존재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