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측정 관측 자체가 불완전하다는건 과학자들도 알고 있어요.
관찰의 이론 의존성도 그러하구요. 감각 자체가 불완전하다는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성으로(고대 로마그리스시대때부터 지금까지 논의된 상황이지만 해결 안된 문제)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차악을 선택하는것으로 과학은 철저하게 측정과 관측 그리고 실험에서 나온 결과가 중요합니다.
노벨상이 그래서 측정이 되고 실험적으로 검증된것만 받을 수 있는 것도 그 이유입니다.
왜 그러냐?
이건 물리교육론에 나오는 예시와 구절을 그대로 가져올게요
지구에서 어떤 물체를 자유낙하를 시켰을때 현상을 A,B가 설명을 한다고 합시다.
A는 눈에 보이지 않고 측정 불가능한 천사가 잡아서 내려놓았다. 라고 하고
B는 질량을 가진 물체가 서로 잡아 당긴다. 그리고 거리의 역자승에 비례한 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9.8m/sec^2의 가속도로 떨어지는 걸 확인 할 수 있다.라고 했다 합시다.
A는 더 이상의 논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여기 있는 철학원탑, 부기우, 아 그러십니까, 레드용, 철심장, 잘보고배우게가 딱 이케이스입니다.)
그걸 지적하거나 아니면 교과서의 내용을 가져와도 이해를 못하니까 그냥 자기가 옳다,
내생각이 이러하니 그리고 이렇게 가정하면 (조건을 붙여) 뇌피셜로 말도 안되는 과학적이지 않고 지 뇌피셜로 막 이야기 하는 스타일,
여기에 극한점을 찍은 사람이 바로 철학원탑, 물갤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부기우입니다.
여담으로 아그러십니까는 공식 이해 못한체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해석하는 스타일도 보입니다.
B는 얼마든지 측정하고 데이터를 정리해서 가속도를 구하면 반증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이걸 칼 포퍼라는 학자가 반증가능성이 있는 이론이라고 하고 이걸 과학으로 치부 했습니다.
나중에 그의 제자 라카토스가 그걸 보호해 핵과 보호대로 수정 보완 합니다.
즉 누군가에 의해 언제 어디서나 그것도 명확하게 측정과 관측 관찰 그리고 실험으로 명확하게 옳고 그름을 확인 할수 있는 이런걸 과학으로 이야길 하구요.
누군가에 의해 실험적으로 반증이 가능하고 검증이 가능한걸 우린 과학이라고 합니다.
요즘 사회과학이라는 것도 봤을 겁니다. 사회 현상을 이렇게 경험적이거나 우리의 육감으로 검증 가능하게 연구한 것이라는 뜻이이죠.
누구나 그 누구나 행해도 프로토콜만 완벽하게 지킨다면 같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때 우린 그 이론이 옳고 과학적이라 하는겁니다.
내 가정이 어떻고 내 생각은 어쩌고 전혀 안중요합니다.
대부분이 교과서 내용을 모르고 헛소리 하는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여러분들이 의문 가진건 왠만하면 다 교과서에 있습니다.
내 가정이 theory가 되기 위해선 명확하게 근거가 있어야 하구요.
그 근거로 수학적으로 옳다 하더라도, 그게 실험적으로 검증 되지 않으면 말짱 꽝입니다.
그래서 요즘 초끈이론 자체가 하한가를 치는겁니다.
수학적으로 아름답고 논리적으로 하자 없어도 측정이 안되거나 실험적으로 아니더라?
그럼 그건 틀린 뇌피셜이 되는겁니다.
그게 과학과 수학,철학과의 큰 차이점이고 과학의 아이덴터티이기도 합니다.
법칙이라는것은 귀납적으로 밝혀진 어떤 현상입니다.
우리가 뉴튼의 법칙이라 그러지 뉴튼의 이론이라 하지 않습니다.
뉴튼의 법칙은 여러 선대들의 내용을 총 집합하여 법칙화 한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은 죽는다. 이건 이론이 아니고 법칙입니다. 현상을 관찰해 단순 인과를 설명한것이죠.
이런 법칙이 왜 일어 났는가?
거기에 가설을 설정하고 형이상학적,또는 형이하학적으로 자신의 가설을 뒷받침 해주고 그게 논리적이라면 하나의 썰 (theory)가 되는 겁니다.
그러나 과학은 앞에서 말했다 싶이 수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아무리 내 가설이 옳다는걸 증명해도 실험적으로 확인 안되면 그건 꽝입니다.
과학 철학도 모르면서 철학 원탑이니 그러지 맙시다.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과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그건 정말 큰 실례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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