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에서 전자가 전자구름이라는 말로 흔히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전자의 위치가 확률적으로 존재한다는 거잖아?
시간적으로 과거가 아니라 당장 현재의 상태에서는 전자의 위치가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어느정도 측정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하게 되었는데
쇼킹한게 양자컴퓨터가 가능하다는 게 전자가 확률적으로 존재한다는 게 물리적으로도 결과가 확률기반으로 나타난다는 거고 믿기가 어려운데
어째서 그런 지 아는 사람있음??...
이래서 파인만이나 보어가 양자역학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한건지 모르겠네.
양자컴퓨터 개구라인데 0,1,01 삼진법으로 프로그램을 짜는게 말이나 되냐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음... 전자가 확률기반으로 존재하는건 물리적으로 맞는 사실인걸로 암
양자컴퓨팅이랑 양자컴퓨터랑 개념이 다른가요?
양자컴퓨터 양자암호 다 개구라임.
님이 어케아심?
참명제) 관측하지 않으면 모든 경우의 수가 동시에 존재한다. - dc App
지적 허영, 전문 용어, 유식한 말, 잘난 척
스토커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