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학은 사로 연관되어잇다 하지만 사실 이거 구라임

전혀 상관없이 발전한거임

수학같은 경우는 서양의 전유물이 맞아

근데 과학은 순전히 우연의 사건을 통해서 얻어진 것이다


그러면 서양에서만 수학이 발달한 이유를 알려줌

그건 간단함

걔네들은 일단 국가들이 오밀조밀 모여잇어서 맨날 전쟁임

개다가 존나 미개해서 종교주의가 너무 심함

그런 상황에서 플라톤이라는 얘가 잇는데 얘가 존나 병신인데 얘가 교주임

이 사이비 녀석이 비존재가 실제한다는 이대아론을
만들음

왜만들엇는줄알음?

애초에 신중심주의가 깔려있는 사회문화 에다가 자기스승
소크라테스가 죽음을 과감히 하는걸 보고 감동먹어서 이거 만들었다고함

미친새끼지

얘 때매 수학이 발달한거임

얘가 증명수학 문화를 만든 첫걸음이고

얘한테 영향 받은게 피타고라스 

얜 아예 수학을 종교화 시켜버림

그러면서 증명수학의 시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건데

근데 여기서 너네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내가 이렇게 말하면 모든 서양사람들이 다 수학을 햇구나 수학은 서양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게되지만

이게 존나 쌩 구라라는 것이다

이게 역사왜곡임

세계사가 전쟁주의 유럽중심주의 오리엔탈리즘 때문에 이런왜곡이 아주심함

수학은 어디까지나 초엘리트 특권층 귀족자녀들이 일반 국민과 차별성을 두려고 만들어진 과목이라는 거임

그것도 신학에 기반한 ㅋㅋ

그니까 졸라 미개한가야 서양애들 역사라는ㄱㅔ 근보이 미개

우리는 양반이 평민하고 구별할려는게 한자랑 공자왈 맹자왈 이런것들인 거고

그나마 다행인간 종교적 전제가 없다는것에서 이미 우리가 교육수준이 넘사벽인거


그리고 여따가 정치적인 이유가 결부되는데

서양애들은 그렇게 귀족들이 주된 연구가 신학이고 수학은 이제 거기서 신을 위해서 조금 한다 이정도 라는 거지

근데 이제 수학을 그럼 어떤 용도로 써먹는가길래 발전햇ㄴ
그거는 서양귀족들은 자기국민을 군인을 키워내는게 목적인거임

서양애들 지도보면 오빌조밀 몰려잇고 산이없고 평야라서 맨날 전쟁함

너거들도  평야에 살아보셈

저땅 갖고싶다 이렇게됌

그래서 전쟁할라면 수학적 두뇌가 필요하지

다른건 필요없음


이렇게되는거

그리고 서양의 수학이라는 것도 과학을 만나기 전까지는 좃나게 찬천히 발전해온거다

이차방정식 해구하기 이거 중세까지고 안나온거임 

그럼 이제 과학이 중요해 지는데 이거는 수학하고 성격이 완존 반대임

수학은 신비주의 전재로 연구해도 잘 되지만

과학은 오로지 신비의 거부 거든

그러면 과학이 어케 나왓냐

그건 기독교 때매 그러
기독교가 하고 지랄하니까 

더이상 종교못해먹겟다 해서 나온게 과학임

우리도 만약 종교가 잇엇다면 과학금방나옴

구체적인 사건을 말하라면 천동설 사건인거고


나중에 또 써줌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