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개를 통합하는게 굉장히 힘들다고 하던데
그냥 이걸로 설명 가능하다
상대성이론으로 시간에 있어서 큰 이득을 얻을 수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게
내가 그렇게 t에 대해 이득을 얻으면 상대속도로 인해
상대방도 t에 대해 크게 이득을 얻게 된다
결국 물리역학속 주인공이 뭘하건
그것은 그것대로 상대방도 줄줄이 매겨져서
쌤쌤이란거지
이것은 길이수축에서도 마찬가지다
양자역학?
거기서도 어차피 투자한 만큼만 효과가 있다
블랙홀에서 시간과 공간의 역할이 바뀌었다고 할때
내가 1억복권에 당첨되고자 해서 시간을 되돌려서 1억을 얻으면
공간적으로 어떤 1억에 해당되는 손해를 갖게 된다(설명이 힘들다..)
그냥 쌤쌤이란 소리다
혹은 좀 더 손해를 보는 쪽으로 진행되든가
쌤쌤이된다는건 이상적인 상황이고
좀더 손해를 본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에너지 열손실로 효율이 100%가 안된다는 소리랑 좀 비슷하다
그 어떤 물리법칙도 내가 이름붙인 '쌤쌤가설'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아직 내가 구체적인 공식까지는 못만들었는데
언젠가 짬나면 조금씩조금씩 현실과 이어지게 하다가 발표할 생각이다
ㅈ병신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