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이중 슬릿 실험 결과 전자가 확률적 파동을 만들어낸단 결과가 나왔다는 건 이해했는데요, 그 이후에 거대분자로 똑같은 실험했을 때 진공 상태로 만들어야 간섭무늬가 나온다는 결론을 얻었잖아요
그럼 사람이나 동물 같은 큰 생명체도 진공 상태에서 결어긋남 현상을 피할 수 있다면 이론상으론 이중 슬릿 실험에서 간섭무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 그리고 원자가 분자를 이루는데 왜 전자는 그자체로 파동 성질을 갖고 분자는 저런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확장하면 원자가 모여서 사람이 되는데 왜 사람은 간섭무늬 못만드냐는 질문이랑 똑같아서 말도 안 되는 질문 같긴 한데 궁금해요..
그럼 사람이나 동물 같은 큰 생명체도 진공 상태에서 결어긋남 현상을 피할 수 있다면 이론상으론 이중 슬릿 실험에서 간섭무늬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 그리고 원자가 분자를 이루는데 왜 전자는 그자체로 파동 성질을 갖고 분자는 저런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확장하면 원자가 모여서 사람이 되는데 왜 사람은 간섭무늬 못만드냐는 질문이랑 똑같아서 말도 안 되는 질문 같긴 한데 궁금해요..
사람도 간섭무늬 만든다고 생각, 단 진공에서 이중슬릿 통과시켜야 함
간섭무늬가 나타나는게 파동성을 의미하는데 이미 결합이 크게 되어서 불확정성 이론으로 보면 파동성이 없어서 그렇게 큰건 입자임 저 사이비는 무시 ㄱㄱ
사기치지 마라, 입자인지 파동인지는 크기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제 친구들하고 이중슬릿 통과했는데 간섭무늬 나타났다.
성수 귀엽노 크다는게 여러원자와 coupled된다는게 결국 상호작용인데 ㅋㅋ 그래서 그냥 불확정성원리에서는 크기로 말한거지 ㅉ
계속 아는 체 해라
아는거 맞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