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실험 결과는 타당합니다.
맥스웰 방정식과 콤프턴 실험도 타당합니다.
콤프턴 효과는 빛의 입자성을 증명하는 실험입니다.
즉 광전 효과와 같이 빛의 입자성을 입증하는 실험이지 특수상대론을 뒷받침하는 실험이 아닙니다.
실험이 틀린 것이 아니고 해석이 틀렸습니다.
고전 역학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뮤온의 지표면 검출은
우주선이 지표면에서 검출되기 때문에 시간팽창, 길이수축이 필요없는 현상입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67
시간팽창은
운동하는 관찰자에게는 자신의 관성계가 정지 관성계이므로
시간팽창이 관찰되어서는 안되는데도 시간팽창이 관찰되므로 오류입니다.
하펠키팅 실험과 각종 실험의 결과입니다.
길이수축은 시간차 해소가 그 기능이고 본질인데
시간차 해소가 되지 않습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82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시간차 해소는
고전 역학의 합속도론으로 해결이 됩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89
피조의 유체 실험은
빛이 합속도로 운동함을 증명합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93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길이수축은 적용될 수 없습니다.
길이수축은 운동하는 물체의 길이가 줄어들어 보이는 현상인데
마이컬슨 몰리 실험대는 관찰자와 실험대가 동일한 관성계여서 길이수축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은
광속불변의 원리를 이미 전제하고 만든 식인데
어떤 경우에도 광속이 c여야 하는 결론이 나야 하는데
빛이 빛을 보면 c가 되지 않습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200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은 광속에 대한 상대속도를 c로 전제하고 만든 식입니다.
또 광속에 대한 상대속도를 구하는 식이지 일반 물체의 상대속도를 구할 수 없는 식입니다.
왜냐하면 일반 물체의 속도에 해당하는 항에 이미 c를 대입하고 만든 식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물체의 속도를 대입하면 하나의 항에 두 개의 값을 대입하게 되어 오류가 됩니다.
광속불변은 빛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지 일반 물체는 광속불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일반 물체에까지 광속불변의 원리를 확장시킨 식이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입니다.
그래서 오류입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70
또 일반 물체에까지 광속불변의 원리를 적용시킨 식이 질량 증가 식이므로 이 또한 오류입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98
또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에 의하면 인과율에 위배됩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199
이것은 로런츠 변환 식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인과율을 위배합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202
별들의 일주 운동에서
별들은 광속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이 때의 속도는 상대 속도인데
고유 속도가 광속을 넘지 않고 겉보기 속도(상대속도)만 광속을 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즉 맥스웰 방정식의 빛의 속도 c와 배치되는 현상이 아닙니다.
https://blog.daum.net/seongsu1302/45
빛이 질량이 없다면
개방된 공간에서
빛은 운동하는 물체의 영향없이 곧바로 수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이 경우 상대론에서 말하듯이 시간팽창이 아니라 시간 수축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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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의 상대성에서 내부 관찰자에게 5초로 관찰될 때
외부 관찰자에게는 2.5초로 관찰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간수축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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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daum.net/seongsu1302/207
드브로이의 물질의 이중성이나
슈뢰딩거 방정식이 말하는 입자의 확률 파동 분포는
특수상대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특수상대론을 뒷받침하는 이론이 아닙니다.
이상에서
실험에 대한 해석이 특수상대론의 오류를 말합니다.
아 이래서 김성수였음?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래 이노마
컴프턴에서 그내용을 증명하기위해 특수상대을 사용합니다 . 제발 모르면 아는 사람이 가르쳐주는걸 보고 아 그렇구나 하면 됩니다. 이 짜가바리야
아 그렇군요 제가 사용하는 교재에 안 나와서 몰랐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혹시 광량자의 운동량 아닙니까?
광량자의 운동량식이 질량에너지 등가식(p=mc식만 대입하면 동일한 식임)과 같던데요, 질량에너지 등가식을 질량증가식으로부터 유도하는 것을 박문호 박사 강의에서 봤는데, 질량증가 유도식이 상대론적 상대속도식으로부터 유도되던데요. 그 상대론적 상대속도식이 일반물체에는 사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량에너지 등가식이 오류의 소지가 있는 식입니다. 또 질량에너지 등가식이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빛의 운동 에너지 식이라는 증명도 있습니다.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를 의미하는 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르쳐주지도 않고 가르쳐 줬다고 하면 안되지요. 거짓말은 하지 맙시다.
아그러심미까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심지어 전공자들이 전부 알려주셔서 "안 가르쳐줬다" 하는 부분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그러심미까님
뭘 가르쳐 줬는지 링크 부탁
왜요. 아그러심미까님. 님 대단하시다구요ㅋㅋ 칭찬한 건데요
결국 링크 못하시는군요, 칭찬합니다. 대단하시군요.
칭찬하는데도 링크가 필요한가요, 아그러심미까님?
이제 논문쓰실 일만 남았습니다 ^^ 빨리 쓰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