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화학에서 별로 크게 중요하지 않은 내용인데, 물리화학은 열역학 양자역학을 위주로 공부하고 질량작용의 법칙이나 속도론,평형같은 내용을 주로 다룰건데
익명(61.85)2021-02-20 15:37:00
답글
그냥 갑자기 단위가 왜 그런지 궁금해서 ㅠㅠ
익명(58.230)2021-02-20 15:38:00
가속도는 우리가 관측하는 값이 아니구 측정에 의해 계산된 값입니다. (초당 얼마나 속력이 변하느냐 이게 주안점입니다.) 그리고 가속을 아무리 해도 어느 속도 이상은 증가되지 않습니다. 그 임계속도가 바로 C 빛의 속도입니다. : 만약에 그게 가능했다면 아주작은 입자들을 빛의 속도에 근접하도록 하기 위해 중소도시만한 입자가속기를 만들지 않았겠죠?
익명(61.85)2021-02-20 15:39:00
답글
아하 그렇군여 그럼 가속도라는것은 F=ma에 따라서 주어진 힘의 값에 따라 임계값이 정해지는건가요?
익명(58.230)2021-02-20 15:41:00
답글
그럼 1J이라는것은 1kg짜리를 1m라는 구간동안 1m/s의 가속도 운동 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인건가요?
익명(58.230)2021-02-20 15:43:00
답글
아하 속도가 아니라 속력이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익명(58.230)2021-02-20 15:48:00
답글
ㄴ1. F=ma가 아닌 예를들면 운동에너지변화= (gamma-1) mc^2 특수상대론입니다. 2. 1j은 1N의 힘으로 1m으로 물체움직일때 필요한 일, 아니면 1kg물체를 1m거리안에 1초안에 속력을 1m/s증가 또는 감소 시킬때 필요한 에너지 쯤 해석하실수 있습니다.
익명(61.85)2021-02-20 15:50:00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을주어야 움직이는건 물체가 정지되어 있을때 정지마찰력보다는 큰힘이 작용 되어야 겠지요? 마찰력이 없고 아무런 힘이 없다면 그 운동상태를 유지합니다. 이게바로 관성의 법칙입니다.
익명(61.85)2021-02-20 15:40:00
답글
오 이것도 상당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인거 같아요
익명(58.230)2021-02-20 15:42:00
물리학에서는 힘이라는걸 "물체의 운동상태가 변화할때 작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운동 상태를 우리는 "속도"로 나타내고, 운동상태의 변화를 "가속도"로 나타냅니다.
물체의 운동상태는 물체의 질량이 클수록 바꾸기 어렵고, 물체에 가해지는 힘이 클수록 많이 변해요.
이걸 수식으로 나타낸게 a = F/m에요. 이걸 보통 F=ma로 외워서 쓰는거죠
ㅁㅁ(211.202)2021-02-20 16:39:00
답글
익명(58.230)2021-02-20 16:39:00
답글
전기로 비유하자면, 운동상태는 전하량이고, 운동상태의 변화량이 전류, 질량이 저항, 힘이 전압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V/R에 대응 되는 거지요.
물리화학에서 별로 크게 중요하지 않은 내용인데, 물리화학은 열역학 양자역학을 위주로 공부하고 질량작용의 법칙이나 속도론,평형같은 내용을 주로 다룰건데
그냥 갑자기 단위가 왜 그런지 궁금해서 ㅠㅠ
가속도는 우리가 관측하는 값이 아니구 측정에 의해 계산된 값입니다. (초당 얼마나 속력이 변하느냐 이게 주안점입니다.) 그리고 가속을 아무리 해도 어느 속도 이상은 증가되지 않습니다. 그 임계속도가 바로 C 빛의 속도입니다. : 만약에 그게 가능했다면 아주작은 입자들을 빛의 속도에 근접하도록 하기 위해 중소도시만한 입자가속기를 만들지 않았겠죠?
아하 그렇군여 그럼 가속도라는것은 F=ma에 따라서 주어진 힘의 값에 따라 임계값이 정해지는건가요?
그럼 1J이라는것은 1kg짜리를 1m라는 구간동안 1m/s의 가속도 운동 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인건가요?
아하 속도가 아니라 속력이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ㄴ1. F=ma가 아닌 예를들면 운동에너지변화= (gamma-1) mc^2 특수상대론입니다. 2. 1j은 1N의 힘으로 1m으로 물체움직일때 필요한 일, 아니면 1kg물체를 1m거리안에 1초안에 속력을 1m/s증가 또는 감소 시킬때 필요한 에너지 쯤 해석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을주어야 움직이는건 물체가 정지되어 있을때 정지마찰력보다는 큰힘이 작용 되어야 겠지요? 마찰력이 없고 아무런 힘이 없다면 그 운동상태를 유지합니다. 이게바로 관성의 법칙입니다.
오 이것도 상당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인거 같아요
물리학에서는 힘이라는걸 "물체의 운동상태가 변화할때 작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운동 상태를 우리는 "속도"로 나타내고, 운동상태의 변화를 "가속도"로 나타냅니다. 물체의 운동상태는 물체의 질량이 클수록 바꾸기 어렵고, 물체에 가해지는 힘이 클수록 많이 변해요. 이걸 수식으로 나타낸게 a = F/m에요. 이걸 보통 F=ma로 외워서 쓰는거죠
전기로 비유하자면, 운동상태는 전하량이고, 운동상태의 변화량이 전류, 질량이 저항, 힘이 전압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I=V/R에 대응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