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에서 수영하는 경우 계산에서 수직이나 수평이나 합속도로 계산하면 걸리는 시간이 같다. 저 사람은 수직의 경우 루트3을 했는데 루트 오로 게산해야 하고 수평이나 수직에서 지구의 운동에 의한 수영 출발점과 섬까지의 거리 변화를 고려하지 않았다.
익명(112.165)2021-02-20 19:33:00
답글
내가 구한 것과 안드로메다 시간차 식은 완전히 다르다
익명(112.165)2021-02-20 19:34:00
답글
뭔 개소리야 앞부분은 좆도안중요한데 ㅋㅋ 8분부터보라니까
과학도(kk6062)2021-02-20 19:34:00
답글
식이 아니라 정성적인 결과가 중요한거라고 빡통새끼야 ㅋㅋ
과학도(kk6062)2021-02-20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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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적인 결과가 비유가 제대로 됐느지 아닌지 구분해야 하는데 나와 민수에해당하는 사람이 로런츠 변환에서 각각 누구에 해당하는지 말해 봐라
익명(112.165)2021-02-20 19:43:00
답글
봐라 모르잖아
익명(112.165)2021-02-20 19:45:00
답글
걍 민수를 멈춰있는걸로 봐도 상관 없는데? ㅋㅋㅋ 그럼 민수가 외부고 내가 내부인거지. 상대운동만 중요하다는 상대성원리도 모름?ㅋㅋ
과학도(kk6062)2021-02-20 19:46:00
답글
누가모름?ㅋㅋ병신임?ㅋㅋㅋ
과학도(kk6062)2021-02-20 19:47:00
답글
넌 동시성의 상대성에서 내부 사람과 외부 사람이 나와 민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겠지? 나와 민수의 시간이 안드로메다에서는 공주가 화장할 시간과 산책할 시간의 차이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그럼 기차 내부 사람인 나의 시간과 외부 사람에 해당하는 민수의 시간이 다르다고 보는 거지. 그런데 문제는 기차 내부는 전후방이 각각 5초의 시간이 흐르는데 외부는 2.5초 10초가 흐른다는 거야, 하나는 시간이 5초보다 빨리 2,5초로 흐르고 하나는 5초보다 느리게 10초로 흐른다는 것이야. 안드로메다 역설에서 나와 민수는 나는 공주가 산책하는 시간이고 민수는 공주가 화징하는 시간이어서 선후가 단일하게 정해졌는데, 동시성의 상대성 인과율에서는 내부 관찰자와 외부 관찰자의 시간이 단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익명(112.165)2021-02-20 19:52:00
답글
그러니까 안드로메다 역설에서는 동시성의 상대성의 인과율을 다루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지.
익명(112.165)2021-02-20 19:53:00
답글
그리고 안드로메다 역설의 시간차 공식은 시간차를 나타내는 식이 아니다. 식 분석을 다시 해 봐라
익명(112.165)2021-02-20 19:54:00
답글
아그러심미까님. 결국 틀렸네요
익명(106.101)2021-02-20 19:58:00
답글
그리고 안드로메다 역설은 동시성의 상대성이 나타내는 역설적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동시성의 상대성 이론이 옳다는 것을 말하거나 합리화하거나 지지하는 주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익명(112.165)2021-02-20 19:59:00
답글
과학도님이 그렇게 팩트폭력을 했으니 마지막에는 멘탈이 붕괴되고 있네요
익명(106.101)2021-02-20 19:59:00
아그러심미까님. 제가 한가지 사실 알려줄까요? 아그러심미까님. 님은 절대로 과학도님을 이길 수가 없어요. 물리학, 수학 내공부터가 넘사벽으로 괴학도님이 높으시거든요.
ㄹㅇㅋㅋ
그 식이 시간차와 무관한 식이다. 니가 식 해석을 못해서 그런 거다
전부 사이비들이다.
아그러심미까님도요?
꼬우면 8분부터 보던가 ㅋㅋ https://youtu.be/vdhPOakjUoo
101님도요?
니가 링크한유튜브에는 안드로메다 역설 공식이 나오지 않네.
저 사람 계산 잘못했네.
"유사과학자들의 특징-[물리학] 갤러리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64177
안드로메다역설은 공식이 필요가 없으니까 ㅋㅋㅋㅋ 아니 시간축이 달라지는건 필연적인 특상의 결관데 뭔 ㅋㅋ
그리고 니가 5초 2.5초 어쩌구 한것도 다 똑같은거야
강물에서 수영하는 경우 계산에서 수직이나 수평이나 합속도로 계산하면 걸리는 시간이 같다. 저 사람은 수직의 경우 루트3을 했는데 루트 오로 게산해야 하고 수평이나 수직에서 지구의 운동에 의한 수영 출발점과 섬까지의 거리 변화를 고려하지 않았다.
내가 구한 것과 안드로메다 시간차 식은 완전히 다르다
뭔 개소리야 앞부분은 좆도안중요한데 ㅋㅋ 8분부터보라니까
식이 아니라 정성적인 결과가 중요한거라고 빡통새끼야 ㅋㅋ
정성적인 결과가 비유가 제대로 됐느지 아닌지 구분해야 하는데 나와 민수에해당하는 사람이 로런츠 변환에서 각각 누구에 해당하는지 말해 봐라
봐라 모르잖아
걍 민수를 멈춰있는걸로 봐도 상관 없는데? ㅋㅋㅋ 그럼 민수가 외부고 내가 내부인거지. 상대운동만 중요하다는 상대성원리도 모름?ㅋㅋ
누가모름?ㅋㅋ병신임?ㅋㅋㅋ
넌 동시성의 상대성에서 내부 사람과 외부 사람이 나와 민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겠지? 나와 민수의 시간이 안드로메다에서는 공주가 화장할 시간과 산책할 시간의 차이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그럼 기차 내부 사람인 나의 시간과 외부 사람에 해당하는 민수의 시간이 다르다고 보는 거지. 그런데 문제는 기차 내부는 전후방이 각각 5초의 시간이 흐르는데 외부는 2.5초 10초가 흐른다는 거야, 하나는 시간이 5초보다 빨리 2,5초로 흐르고 하나는 5초보다 느리게 10초로 흐른다는 것이야. 안드로메다 역설에서 나와 민수는 나는 공주가 산책하는 시간이고 민수는 공주가 화징하는 시간이어서 선후가 단일하게 정해졌는데, 동시성의 상대성 인과율에서는 내부 관찰자와 외부 관찰자의 시간이 단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안드로메다 역설에서는 동시성의 상대성의 인과율을 다루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지.
그리고 안드로메다 역설의 시간차 공식은 시간차를 나타내는 식이 아니다. 식 분석을 다시 해 봐라
아그러심미까님. 결국 틀렸네요
그리고 안드로메다 역설은 동시성의 상대성이 나타내는 역설적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동시성의 상대성 이론이 옳다는 것을 말하거나 합리화하거나 지지하는 주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과학도님이 그렇게 팩트폭력을 했으니 마지막에는 멘탈이 붕괴되고 있네요
아그러심미까님. 제가 한가지 사실 알려줄까요? 아그러심미까님. 님은 절대로 과학도님을 이길 수가 없어요. 물리학, 수학 내공부터가 넘사벽으로 괴학도님이 높으시거든요.
지금도 아그러심미까님 패배하고 있잖아요? 이게 넘사벽이라는 거예요. 아그러심미까님.
네 수고 많습니다. 게속하세요
여러분은 지금 과학도님의 팩트폭력에 멘탈이 붕괴되고 있는 어그러심미까님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