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길이를 뜻함
시간의 길이(시간블록)는 과거에 이미 다 만들어진거임
감각기관의 발달로 시간을 인식하게 됐는데
정확히는 시간을 느끼는거임
이미 만들어진 시간블록에서
정해진 파형을 느끼는 방식임
음악파형을 예로 드는게 이해가 쉬움
파형만 봐도 대충 어디가 서론이고 본론인지 짐작가지?
두 구역의 파형의 길이도 다른데
여기서 시간의 방향은 두가지임
X축은 시간의 진행방향 절대불변 빛과 같음
Y축은 시간의 에너지임
우리가 느끼는 시간은 Y축의 시간에너지임
X축이 짧아도 Y축의 시간길이가
길이가 길면 긴 시간을 느끼는거임
시간의 진실에서 가장 핵심은
우리가 시간을 만들어나가는게 아니라
음악을 들으면서 감정이 유도되고 그것을 느끼듯이
시간을 느낀다는것도 그런 개념임
그래서 운명과 순응이라는 개념이 있는거임
만약 행복한시간이 오면 그것을 느끼기만 하면 되고
불행한 시간이 오면 그 역시도 느끼기만 하면 되는거임
우리가 살아간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정해진 시간의 굴곡을 감정이란 도구로 느끼는것임
인생이 행복하지않다면
원래 그렇게 정해진 행복하지않은 인생을
그대로 느끼고 있는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