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천한 생물과인데
먹고살기 위해서 환경공학 갈아탔고
현재는 화공기사를 따고싶은데
공학수학?이 좃밥이라 난제입니다
Cvdt 이게 무슨말이죠?
정적비열과 온도의 상관관계? 머 그런건가요?
w = -PdV
일의 양은 부피의 변화? 이런식으로 이해를 했는데
그럼 단열과정에서
u = q + w 인데
단열이니 q가없고
du= -pdv 까지 이해가되는데
갑자기 왜 Cvdt = -pdv
이런식으로 전개가되는것인가요?
먹고살기 위해서 환경공학 갈아탔고
현재는 화공기사를 따고싶은데
공학수학?이 좃밥이라 난제입니다
Cvdt 이게 무슨말이죠?
정적비열과 온도의 상관관계? 머 그런건가요?
w = -PdV
일의 양은 부피의 변화? 이런식으로 이해를 했는데
그럼 단열과정에서
u = q + w 인데
단열이니 q가없고
du= -pdv 까지 이해가되는데
갑자기 왜 Cvdt = -pdv
이런식으로 전개가되는것인가요?
cv는 정적비열이라해서 부피가 변하지 않을때의 비열임 이게 내부에너지랑 관련 cp는 등압비열 일정한 압력하에서의 비열이고 이걸 엔탈피라고함 화학에서 주로 사용많이함 자초지정 깊은 이야기 있지만 열을 어떤시스템에 가할시 그 시스템의 부피또한 변하기에 이런 개념들이 생겨남
아 보통 정압비열을 엔탈피라고 하나요? 답변감사드립니다. 그러면 Cv랑 Cvdt 랑 차이점이 뭔가요 ㅜㅜ 이런 기초내용은 검색을 해도 잘 안나오네요
cv는 비열 capacity, CvdT는 열에너지입니다. 엔탈피도 CpdT로 에너지입니다.
아아 그래서 등온과정에서는 엔탈피가 결국 온도의 함수라서 dh = 0이 나오는 거군요, 기초과정에서는 Cpdt = 엔탈피 =dh 라고 인지하고있으면 될까요? Cvdt = 열 에너지라고 하셨는데 그럼 Q와 같은건가요?
Cvdt = -pdv 이건 문제전체를 ㅈ봐야 할듯 내가볼때 틀릴가능성이 매우 높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상황에서 pdv으로 계산값이 같을 경우일것임
이상기체의 단열과정에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왜 내부에너지와 Cvdt랑 같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맞아요 이상기체의 단열인 경우에는 dq가 0이기 때문에 열역학 제1법칙이 저렇게 나옵니다.
일반물리나 일반화학 수준에선 CvdT= du 내부에너지라 봐도 됩니다. 전공이 뭔지 모르겠지만 물리화학을 하거나 혹은 열역학이나 통계역학을 할때는 내부에너지는 Cv+ 기타로 나타납니다. 그건 나중에 공부하시면 될것 같아요 CvdT=dU인건 제가 말하는것보다 일반물리나 일반화학책을 참고하는게 훨씬 나을것 같아요.
U=Q+W, dU=CdT+pdv인데 여기서 dv=0 volume이 const니까 이걸 등적이라하고 그래서 (dU)v=CvdT Cv는 등적비열이라고 하는거임 Q는 T에 비례한걸 잊지말고 dU=CvdT가 아니라 (dU)v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