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 보존 법칙에서 외력이 작용하면 법칙이 성립 하지 않는데, 지금 32번 식은 마찰력이 작용하기전에, 그러니까 충돌 바로 직후는 마찰력이 아직 작용을 안하니까 운동량 보존 법칙이 성립 한다는 뜻으로 이해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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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외력=dp/dt에서 양변 시간으로 적분하면 ∫외력dt=Δp인데 충돌시간이 충분히 작다면 적분하는 범위가 작아서 ∫외력dt를 0으로 근사할 수 있겠져?
과학도(kk6062)2021-02-25 23:13:00
답글
선생님 감사합니다
익명(183.96)2021-02-25 23:19:00
마찰력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지금 보면 총알이랑 나무도막끼리의 상호작용은 그 계에선 외력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량 보존법칙이 성립합니다. 만약 나무도막,촐알을 따로 본다면 각각의 운동량은 분명 다르죠(총알은 v에서 V로 운동량 변화)(나무도막은 0에서 V로 운동량 번화)그러나 이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본다면 외력은 없으니(중력 무시) 운동량은 보존됩니다.
익명(61.85)2021-02-25 23:16:00
답글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해됐습니다
익명(183.96)2021-02-25 23:19:00
저기서 단순히 총알이 나무에 박혀서 하나가 되었기에 운동에너지차이가 저렇게 나는것이구요.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왜 안되느냐? 만약 궁금하다면, 저건 열로 사라졌기 때문이고 이때 총알과 나무도막에서의 마찰력이 한일이 이러한 열과 운동에너지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즉 총알의 운동에너지= 열 + 총알박힌 나무도막의 운동에너지 이런식
익명(61.85)2021-02-25 23:19:00
답글
나무도막이 s만큼 이동해서 멈춘걸보면 바닥이랑 마찰력도있나봄
과학도(kk6062)2021-02-25 23:19:00
답글
ㄴ아 인정
익명(61.85)2021-02-25 23:20:00
답글
ㄴ(즉 총알의 운동에너지= 열 + 총알박힌 나무도막의 운동에너지 +바닥과 나무도막 사이의 마찰력이 한 일)
외력=dp/dt에서 양변 시간으로 적분하면 ∫외력dt=Δp인데 충돌시간이 충분히 작다면 적분하는 범위가 작아서 ∫외력dt를 0으로 근사할 수 있겠져?
선생님 감사합니다
마찰력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지금 보면 총알이랑 나무도막끼리의 상호작용은 그 계에선 외력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량 보존법칙이 성립합니다. 만약 나무도막,촐알을 따로 본다면 각각의 운동량은 분명 다르죠(총알은 v에서 V로 운동량 변화)(나무도막은 0에서 V로 운동량 번화)그러나 이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본다면 외력은 없으니(중력 무시) 운동량은 보존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해됐습니다
저기서 단순히 총알이 나무에 박혀서 하나가 되었기에 운동에너지차이가 저렇게 나는것이구요.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왜 안되느냐? 만약 궁금하다면, 저건 열로 사라졌기 때문이고 이때 총알과 나무도막에서의 마찰력이 한일이 이러한 열과 운동에너지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즉 총알의 운동에너지= 열 + 총알박힌 나무도막의 운동에너지 이런식
나무도막이 s만큼 이동해서 멈춘걸보면 바닥이랑 마찰력도있나봄
ㄴ아 인정
ㄴ(즉 총알의 운동에너지= 열 + 총알박힌 나무도막의 운동에너지 +바닥과 나무도막 사이의 마찰력이 한 일)
맞습니다 33번에서 평균 마찰력을 묻고 있습니다
마찰이 아니라 상태변화가 맞음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학생이 물었던 질문에 대한 답은 "yes"입니다.
학생이 물었던 마찰력이 바닥과 나무도막사이의 마찰력이라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