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하는게 좋아요.
교과서가 틀렸다고 생각하지말고
교과서가 틀린게 아니고 내가 잘못 이해한것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면 됩니다.
교과서 저자 및 이제까지 물리학자들이 주장하고 실험하고 해석한걸 다 이해하고(이것조차 사실 불가능하지만, 최소 일반물리 수준에서 학부수준까지는 이해하고
할러데이나,영프리먼책 이해하고 연습문제 다풀고, 학부수준 파울즈 사이먼, 그리피스, 라이츠, 라이프,시어즈,키텔,송희성양자,고즈아미,가시오, 젠킨스,헥터,바이저
티플러,등 교과서 보고 연습문제 풀어보고)
그리고 나서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고,거기에 합리적인 근거랑 실험결과를 가져와 ISSN 기재된 논문으로 출판하고 인정받으면 됩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러겠죠 ㅋㅋ
내가 틀렸다면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을 해소하면 될 거 아니야, 해소도 못하면서 무조건 교과서가 맞다고 하면 되나? 그게 공부하는 자세냐? 니들은 특수상대론 한 이론을 가지고 5년 공부해 봤나?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의문을 해소하면서 그런 충고한다.
지능지수 검사부터 받아보라니깐
그리고 내가 니들 생각 주욱 보고 있는데 수준 미달이야, 학생의 자세가 이미 있는 실험과 이론을 수용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의문도 제대로 가지지 못하는 그런 학생은 이미 학생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야, 특히 과학자의 자질이 없어. 의문을 가지면서 기존의 지식과 실험들로 그 의문을 해소하고 더 나은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공부하는 자세야.
그리고 실험 결과를 아는 것과 실험 결과를 해석하는 것은 다른 거야, 상대론을 의문시하는 것은 실험 사실들을 부정하는 것과는 다른 거야, 고전 역학으로는 모순없이 실험 결과를 해석할 수 있는데 상대론으로 해석하면 모순점이 생긴다면 상대론이 이론으로서의 합리성이 떨어지는 거야. 기존 학자들의 말만 믿는 것이 가장 위험한 학문 자세야. 니가 상대론이 맞다고 생각하면 새우가재 역설을 해소시켜 봐. 그러면 돼.
그,리고 니가 그런 식으로 충고하려면 세상의 모든 학문을 섭렵한 후에 그런 식의 충고를 해, 여긴 의문을 제시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곳이지, 완성된 논문을 발표해야 하는 곳이 아니야.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무슨 이론을 발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야. 또 이론을 제시하더라도 그것을 토론하면 그게 공부야. 너처럼 어떤 공부 단계를 밟은 후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 때 그 때 의문을 제기하면서 토론하면서 지식을 발전시키는 공부 방법도 있는 거야. 니들이 그렇게 공부 많이 했으면 왜 남의 의문점을 해소 못시키지?
로런츠 변환의 인과율 위반 문제를 해소시켜봐, 새우 가재 역설에서 제기하는 사건의 역전 문제를 해소시켜 봐. 다만 사이비 이론으로 말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소시켜 봐. 니들이 공부한 것이 틀릴 수도 있다고는 생각 못하나?
자기 공부 방법론이 가장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니는 학습법에 대해 논문으로 기재하고 출판하지 왜 여기서 공부방법론 강의하냐?
니는 왜 겸손하지 못하고 남에게 공부법 가르치나?
니는 그렇게 문제 많이 풀었는데 왜 아직 노벨상 후보에도 못 올랐나?
지구상에 있는 물리학 문제집 다 푼 후에 이야기하자.
글쓴 게이 피드백없이 도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