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애들은 시공간이라는 아이슈타인 상대성이론을 신내림처럼 받아드리면서 이게 진리인양 떠들어댐.
권위주의를 내세워 다른소릴 하는 사람들은 괴짜취급을 하면서 잘못된 정보를 믿도록 반강제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함.
하지만 빅뱅이 구라인것처럼 상대성이론도 당시 과학자들중엔 거부하는 과학자들이 많았음.
백인 우월주의에 찌든 인간들이 한짓이 뭐냐면 상대성이론이나 빅뱅을 믿는 과학자들을 밀어주면서 권위를 지켜주고
반대의견을 가진사람들은 철저하게 무시하면서 뒷편에선 그런 과학자들을 모아서 진리를 추구하고있었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식의 왜곡이 발생하고 우리는 이런 병신같은 소리를 진짜같이 믿게되고 믿어왔음, 지난 100년동안의 일임.
백인우월주의에 찌든 인간들은 당연히 이것이 구라인것을 알고있었고, 천재나 위에서 말한 반대의견을 가진 과학자들을 모아서 독자적으로
물리학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었엇다. 그리고 현재 2021-02-27일 현재까지도 그러고 있다.
극소수 엘리트들이 잘못된정보를 사실인양 떠들어 대면서 진실을 숨겨왔다 이말임.
그러면서 우월감에 찌들어있는게 지금 미국 물리학의 현주소임.
파울리같은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백인우월주의에 찌든 극소수 엘리트에 포함된 사람들임. 상대성이론에서 두각을 보이는 천재였으나 양자역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적폐에 편승하게됨.
우주론에대한 새로운 이론이 필요하다고 몇년전부터 과학자들이 떠들어 대는것도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들의 왜곡이 한계에 부딧쳤을음 의미하고 백인우월주의에 찌든 인간들의 수명이 다해감을 의미함.
음 그니까 상대성이론 보단 양자역학을 더 배워라 이거임?
음모론이니 백인우월주의니 그런거 믿으면서 살아라. 물리학자들은 음모론이니 백인우월주의니 그딴거 안믿음. 그냥 이론 공부하고 실험과 일치하는가만 확인하면 됨.
ㄹㅇㅋㅋ 철학같은거 하면서 물리 어줍잖게 건드리는 애들이나 저런얘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