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무한하다.

그 무한한 우주를 신이 창조했다. 그런데 그 창조라는 것이 현재로부터 몇 년 전에 창조한 것이 아니라

시간 자체를 창조한 것임.

그래서 몇 년 전이라는 개념과 다른 차원이다.

차원이라는 말은 이 때 사용한다.

물질적, 시공간적 존재와 다른 차원의 존재가 신이다.

불가사의

생각할 수 없지만 생각하는 것

그것이 인간에게 허락된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