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시간도 공간의 일부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든 생각인데, 만약 정말로 시간이 그저 xyz축처럼 공간의 일부라면 지금 내 앞에 핸드폰이 있고 책상이 있는 공간이 존재하는 것처럼 시간축선 상에서 미래와 과거가 공간개념으로 존재한다는거고, 그 말은 모든 운명이 다 정해져있다는말 아닌가요? 문득 운명이 정해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