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고딩입니다. 만유인력이 작용하는 기준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질량을 가진 물체 간에 작용하는 인력이라고 하는데, 그 물체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눈 앞에 있는 키보드를 든다고 해서 제 질량이 그만큼 늘어나 제 몸 전체에서의 만유인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혹시 입자들의 만유인력의 합력이 물체의 만유인력으로 나타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왜 작용점이 물체의 중심이 되는건가요? 사람같이 특이한 형태를 지닌 것은 중심이 여러개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