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관성계 '새우'에서 두 사건이 순서적으로 일어난다.

A 사건은 1초에 B사건은 5초에 일어난다

그런데 A 사건이 일어나는 1초에 초파리 '초초'가 태어난다, B 사건이 일어나는 5초에 초파리 '초초'가 죽는다.

A와 B 사건의 인과관계를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초파리 '초초'가 죽는 것은 초파리 '초초'가 태어났기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다.


다른 관성계 '가재'에서는 B사건이 2초 , A사건이 4초에 일어난다.

역시 B사건과 A사건의 인과관계를 알지 못한다.

그런데 B사건이 일어나는 2초에 초파리 '초초'가 죽는다.

그리고 A 사건이 일어나는 4초에 초파리 '초초'가 태어난다.

'새우' 관성게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가 역전되었다.

B사건과 A사건의 인과관계를 알 수 없으므로

2초에 초파리 '초초'가 죽고 4초에 초파리 '초초'가 태어날 수 있다.


이상 물리 저능아 과학도의 물리 논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