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게 또는 우렁쉥이(학명: Halocynthia roretzi, sea pineapple)는 척삭동물문 해초강 측성해초목 무척추동물이다. 과거에는 ‘우렁쉥이’만 단수(單數) 표준어였고, ‘멍게’는 방언이었지만, 이제는 ‘멍게·우렁쉥이’가 복수(複數) 표준어이다.[1]
익명(112.165)2021-03-04 15:43:00
척삭동물문 미삭동물아문(피낭동물아문)에 속하는 멍게과 동물. 서울말로는 본래 우렁쉥이[2]라 하였으나, 경상도 방언[3]인 멍게가 더 널리 쓰이게 되면서 복수 표준어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표준국어 대사전에서는 멍게가 우선 나오고 우렁쉥이가 멍게의 동의어로 나온다. '멍게'라는 단어는 미삭동물아문에 속하는 대부분의 종에게 붙는 단어이기도 하다. 학명쪽도 멍게가 우선이니 멍게쪽이 단독 표준어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
멍게 또는 우렁쉥이(학명: Halocynthia roretzi, sea pineapple)는 척삭동물문 해초강 측성해초목 무척추동물이다. 과거에는 ‘우렁쉥이’만 단수(單數) 표준어였고, ‘멍게’는 방언이었지만, 이제는 ‘멍게·우렁쉥이’가 복수(複數) 표준어이다.[1]
척삭동물문 미삭동물아문(피낭동물아문)에 속하는 멍게과 동물. 서울말로는 본래 우렁쉥이[2]라 하였으나, 경상도 방언[3]인 멍게가 더 널리 쓰이게 되면서 복수 표준어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표준국어 대사전에서는 멍게가 우선 나오고 우렁쉥이가 멍게의 동의어로 나온다. '멍게'라는 단어는 미삭동물아문에 속하는 대부분의 종에게 붙는 단어이기도 하다. 학명쪽도 멍게가 우선이니 멍게쪽이 단독 표준어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
이제 국문 컨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