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두 사건이 있고 두 사건이 인과로 묶여있다고 하면
두 사건의 순서는 어떤 관성기준틀을 잡아도 바뀌지 않음
증명은 자연에 정보전달의 최대 속도가 존재하고
그게 광속임을 받아드리면
10초안에 끝남
먼저 두 관성기준틀 와
가 있고
가
에 대해 x축 방향으로
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하면
어떤 사건의 시공간 좌표가 에선
이고
에선
일 때
두 좌표 사이에
이 관계가 성립함
우리가 알고싶은건 두 사건 A와 B의 시간차이니까
두번 쓰고 각각 빼면 됨
이때 두 사건 A와 B 사이에 인과가 있고
정보전달의 최대 속도가 존재해서 그게 광속이면
인게 당연함
1) 사건 A가 원인, 사건 B가 결과인 경우
이렇게 둘 수 있음
암튼 이것들을 쓰면
이라서
우리가 보이고 싶었던
이 증명됨 참고로 등호조건은 일때만임
다른 조건을 안걸었으니까 언제나 성립함
2) 사건 B가 원인, 사건 A가 결과인 경우
인 경우임.
이라서
여전히 임.
진짜 증명 끝
여기에서 니가 틀렸다고 하는 x를 c로 나눠서 t로 쓴 부분이 있긴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오면 내가 10만원 줌 ㄹㅇㅋㅋㅋㅋㅋㅋㅋ
x를 c로 나누었지. 그래서 틀린 거지. xA가 tA로 변환되는 부분이 있지. 그게 그말이야. 네가 임의로 로런츠 변환 시켜서 나오는 시간값들을 대입해 보면 알 거 아니야.
응 그부분은 -c < (xB-xA)/(tB-tA) < c 이 부등식 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부등식이랑 등식 구분 못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위 식을 검증해 보라니까 니 임의로 수치 대입해서 로런츠 변환해서. -c < (xB-xA)/(tB-tA) < c 이 식도 검증해 보고.
너 진짜 평균속도 모르냐? ㅋㅋ 정보전달의 속도가 광속을 못넘는다는걸 단순히 부등식으로 썼을 뿐인데 뭘 검증하라는거임 대체 ㅋㅋㅋㅋ
-c < (xB-xA)/(tB-tA) < c 이 식도 검증해 보면 오식이야.
그리고 -c < (xB-xA)/(tB-tA) < c 이 부등식만 성립하면 내가 쓴 식이 전부 맞다는걸 내가 증명한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c < (xB-xA)/(tB-tA) < c 이 부등식은 단순히 정보전달의 속도가 광속을 못넘는다는걸 부등식으로 썼을뿐인거고 ㅋㅋㅋㅋㅋ
자 (xB-xA)/(tB-tA)이게 평균속도의 정의지? 이 평균속도의 크기가 c보다 작을때만 정보전달이 가능하단게 광속불변이지? 그럼 이걸 부등식으로 쓰면 어떻게될까?
-c < (xB-xA)/(tB-tA) < c 그리고 이 식은 위의 xA가 tA로 xB가 tB로 전개되는 식전개와는 관련없는 식이야. 그리고 위의 식은 검증해 보면 알겠지만 식 전개가 틀렸어. 부등호가 틀렸어.
수치 넣어서 보여 봐라
xA가 tA로 바뀌고 xB가 tB로 하나하나 바꾼게 아니라 -c < (xB-xA)/(tB-tA) < c 이 부등식을 통해서 xA-xB가 통채로 tA-tB로 바뀐거라니까 ㅋㅋㅋ 씨발 말을하기전에 수학부터하라고 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유도한사람이 이렇게 유도했다고 말을 하는데 왜 니가 내가 한 방법을 니 뇌피셜대로 좆대로 바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0sec, 10m), B(10sec, 30m)일때 -c < (xB-xA)/(tB-tA)=20/10=2 < c 맞잖아 ㅋㅋ 뭐가틀린데?
0초에 10m 갈 수 없어
-c < (xB-xA)/(tB-tA) < c가 맞는 예시는 걍 무한히 말할수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적인 상황이잖아 이 부등식이 ㅋㅋㅋ
뭐라는거야 얜 ㅋㅋ 0초에 원점으로부터 10m떨어진 곳에서 사건 A가 일어났단 뜻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좌표 모르냐 혹시? ㅋㅋㅋㅋ 수학부터 해라 제발 모르면 ㅋㅋ
그리고 니가 쓰고 있는 평균 속도 식은 하나의 물체가 운동할 때 쓰는 식이야. 두 빛이 운동하는 것을 평균속도로 구하는 식은 아니야.
사건 모르냐 사건? ㅋㅋㅋㅋㅋㅋ 물리학에서 사건의 정의부터 좀 찾아봐라 뭔 두 빛 이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로 말해줘? ㅋㅋㅋㅋㅋ 만약 두 사건 사이에 신호가 움직였다면 [신호의 평균 속도 = 두 사건 사이 변위 / 두 사건 사이 시간 차이] 이고 신호의 속도의 크기는 절대로 c를 넘을 수 없다
과학도님과 112.165님 또 한번 논쟁하는군요. 112.165님이 또 어떻게 패배하고 도망치는지 흥미진진하네요
결국 112.165님 또 패배하고 도망쳤네요. 그래놓고 나중에 또 와서 정신승리 하겠지요? 어림도 없죠. 112.165님 10번 도망쳤네요
112.165 이 빡대가리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A 빛과 B빛의 운동과 니가 말하는 평균속도와 무슨 관계가 있나? 위 게시글은 로런츠 변환식인데. 로런츠 변환은 빛의 운동에 관한 식인데. 너의 평균 속도에 나오는 A,B 는 빛의 운동이 아니잖아. 하나의 물체가 0초에 A 지점에 있고 10초 후에 A지점에서 20m 떨어진 B 지점에 있다는 말이잖아. 위 게시글의 로런츠 변환과 무슨 관계가 있나? s' 관성계와 s 관성계의 관계도 아니고.
봤죠? 제가 한 예측대로 도망친다음 다시와서 정신승리 하고 있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37만 5천 20번 도망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군요? 뭐가 아쉬워서 다시 돌아왔나요?
자기소개 하시네요. 112.165님.
너의 평균속도에 나오는 A,B는 그냥 S관성계에서의 좌표를 말하는 거지. 그럼 S' 관성계에서의 A', B' 좌표는 뭐지? 그리고 tA=0초, tB=10초이면 S' 관성계의 t'A, t'B는 얼마지?
이거 아세요? 이미 도망치고 나서 몇시간 후에 정신승리 하시는 것이야말로 "내가 틀렸소" 라고 인정한 꼴이라구요..
과학도님 없으니 마음껏 정신승리 하시는 112.165님. 전말 처참한 모습이네요
거기다가 윗 게시글에서는 "지구인과 소모적인 논쟁 안하겠다." 해놓고 이제와서 정신승리를 하시다니.. 진짜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결국은 제가 한 반론조차 반박하지 못하고 또 도망쳤군요. 님 벌써 17번 도망쳤네요
정말 처참한 모습이네요. 112.165님. 말이 안나올 정도입이다.
112.165님. 님 패턴이 어떤 줄 아시나요? 궤변하기-도망치기-정신승리 이게 님 패턴입니다. 시실 파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이거 정말 죄송하네요. 저도 모르게 그만 112.165님 울려버렸네요. 전 그냥 팩트만 말했을 뿐인데요.. 그만 우세요.. 112.165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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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우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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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우세요..ㅠㅠ 패배했다는 것이 인정하기가 그렇게 싫으시나요?ㅠㅠ
패배했더라도 마지막은 깔끔하게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ㅠㅠ 일단 그만 좀 우셨으면 좋겠네요..
112.165님.. 우신다고 어떻게 되지는 않아요.. 그만 뚝 하시고 동네 한바퀴 산책을 해보셨으면 해요.. 지금 날씨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