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년전에 N극과 N극... S극과 S극이 붙는것을 개발했는데..
이것을 무엇에 쓰면 좋을까?
내가 생각나는것은 발전기나... 나중에 방어막정도 생각나는데..
이론상은 양자역학쪽에 대입하면되고..
좀.... 참신한 아이디어 없나?
내가 5년전에 N극과 N극... S극과 S극이 붙는것을 개발했는데..
이것을 무엇에 쓰면 좋을까?
내가 생각나는것은 발전기나... 나중에 방어막정도 생각나는데..
이론상은 양자역학쪽에 대입하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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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이야기 해줄게, N극과 S극은 우리가 약속을 한것이야, 오른손 법칙에 의해서 와르스테드 전류를 가지고 말이야. 이게 서로간의 약속이고 그래서 N극 S극이 서로 상호작용하였을때 인력, 같은극끼리는 척력을 발생하는 자연현상을 설명하기위해서 도입된 개념이란다. 너가 지금 같은극끼리 인력을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그 자체가 어떤 느낌이냐면 우리가 노란색을 보고 노란색이라고 약속한걸 니 멋대로 주황색 거리는거야, 그럼 어떻게 될까? 또라이 소리 듣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찍히는것이지
N극 S극은 정의이고 약속이며 그것이 상호작용하는 ㄴ것 자체가 바로 약속이야 서로 다른극은 척력(즉 척력이 발생했을때 우리는 다른극이 상호작용했다 이렇게 약속하자) 인력시 서로 같은 극이 상호작용했다고 하자 이건 오른손법칙을 따르자 약속이야
난 그 약속을 벗어나지 않았단다.... ㅎㅎㅎ
아이고... 난 거짓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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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질문한것에서 벗어난 문제라 삭제한다.. 쓸데없이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해라..... 저럴 경우 무엇에 대입해서 실물을 만들수있을지..
반박해도 삭제하자나 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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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원리를 묻고 있자나... 사실인데 사실이 아닌것 처럼.. 그러니 삭제 대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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