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년전에 N극과 N극... S극과 S극이 붙는것을 개발했는데..


이것을 무엇에 쓰면 좋을까?


내가 생각나는것은 발전기나... 나중에 방어막정도 생각나는데..


이론상은 양자역학쪽에 대입하면되고..


좀.... 참신한 아이디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