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는 매 시간마다 죽는거야. 


1시간 전의 너는 이미 죽은 너임.


그냥 죽음이란건 몇날며칠전 너가 기억못하는 어느 단편의 세계라고 보면 될거같다.


그러니 삶이라는 것도 크게 의미가 없는거지. 어차피 기억못할 잊혀질 단편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