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라면 단순히 얼음이 콜라속에서 녹는 만큼만 양이 늘어나야 정상이잖아근데 마서보면 얼음 있는쪽이 체감되는 양이 훨씬 많은거 같음이거 왜 그런거야??? 얼음 제대로 녹기도 전에 바로 다 마시는데도 그러네
걍 차가워서 천천히 먹은거 아님? - dc App
체감되는 양이라기보단 그냥 얼음넣으면 콜라 높이가 높아지니까 양이 많아보이는거 아님?
근데 실제로 마실때 체감되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