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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별이 천구의 적도에 있으며 지구에서 1광년 거리에 있다고 할 때

선속도 v=2πr/T  r=1광년=365.5일×86400초×299792458m=9.46720599×10^15m

v= 2πr/T=2π×9.46720599×10^15m/86400s=6.884746479×10^11m/s=2296.50423c

그 별은 광속의 약 2297배의 선속도로 일주 운동을 한다.

그 별이 천구의 적도상에 지구에서 100광년 떨어지면 약 2297c의 100배의 빠르기로 일주 운동을 한다.

 

별들이 별자리를 지키려면 광속불변의 원리는 지켜질 수 없다. 상대속도는 광속을 넘어설 수 있다.

 

별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별들의 각속도가 같으려면 별들의 지구와의 거리에 비례하여 선속도가 커진다.

 

별자리는 하루 이틀 사이에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별들의 일주 운동에서 지구에서 먼 별이든 가까운 별이든 각속도가 같기 때문이다.

 

각속도가 같고 거리가 다르다면 선속도는 다르다.

 

지구로부터 100광년 거리의 별은 1광년 거리의 별보다 선속도가 100배이고,

 

지구로부터 1광년 거리의 별은 선속도가 광속의 약2,297배이다.

 

지구로부터 100광년 거리의 별은 선속도가 광속의 약229,700배이다.

 

이 때의 선속도는 상대속도이다.

 

빛의 상대속도가 c를 초과할 수 있다는 증거이다.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시간지연이 일어나려면 빛의 상대속도(위에서 선속도)가 c여야하는데, 위에서 선속도가 c가 아니다.

 

따라서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시간지연이 일어나면 별자리는 매시간 바뀌어야한다.

 

별자리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은 시간지연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증거다.

 

그러면 운동에 의해 시계가 느리게 가는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그것은 운동에 의해 시계의 원자들의 운동 주기가 길어

 

져서 생기는 시계작동 지연 현상이다. 즉 시계 작동이 느려지는 것이지 시간이 느려지는 시간 지연 현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