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고 adma고 이런데는 여러가지 주제나 방식 많이 받지마는 prl은 물리학과에선 네이처 사이언스 낸거랑 비견될정도더라
익명(211.214)2021-03-20 03:30:00
답글
prb가 impact factor로 따졌을 때 jap랑 sci rep이랑 비슷해보여도 그건 그냥 좀 더 기반을 다뤄서 그럴뿐이지 권위는 걔네랑 비할바가 아님
익명(211.214)2021-03-20 03:34:00
IF는 분야의 특성을 많이 타서 단순히 그걸로만 비교하면 pr시리즈가 만만해 보일 순 있어. 물리 쪽에선 제일 알아주는 PRL이 7점대 밖에 안되고, 다른놈들은 3점대 정도니까 공대나 의학쪽 논문 보던 사람들은 만만해 보일 순 있는데... 이쪽은 네이처, 사이언스보다 PRL이 더 기준인 느낌이 좀 있다. 레프리들도 더 깐깐하게 굴어서, 심한 경우엔
ㅁㅁ(211.202)2021-03-20 07:10:00
답글
PRL에서 리젝된거 네이처에 보냈더니 오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래도 prb면 엄청 깐깐하게 굴진 않을거임. 레프리들 지적 중에 "아니 시발 다 이렇게 푸는데 이걸 내가 어쩌라고?!" 싶은 거 있으면, 좀 이바닥에 이름있다 싶은 애들이 그렇게 쓴 논문 대여섯개 이상 찾아서 "이 사람들도 이런식으로 쓰고 있다, 이런 분위기이다"하고 넘겨
공대저널이 허벌인거 아닐까?
jap, sci rep 같은데만 냈음
acs고 adma고 이런데는 여러가지 주제나 방식 많이 받지마는 prl은 물리학과에선 네이처 사이언스 낸거랑 비견될정도더라
prb가 impact factor로 따졌을 때 jap랑 sci rep이랑 비슷해보여도 그건 그냥 좀 더 기반을 다뤄서 그럴뿐이지 권위는 걔네랑 비할바가 아님
IF는 분야의 특성을 많이 타서 단순히 그걸로만 비교하면 pr시리즈가 만만해 보일 순 있어. 물리 쪽에선 제일 알아주는 PRL이 7점대 밖에 안되고, 다른놈들은 3점대 정도니까 공대나 의학쪽 논문 보던 사람들은 만만해 보일 순 있는데... 이쪽은 네이처, 사이언스보다 PRL이 더 기준인 느낌이 좀 있다. 레프리들도 더 깐깐하게 굴어서, 심한 경우엔
PRL에서 리젝된거 네이처에 보냈더니 오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래도 prb면 엄청 깐깐하게 굴진 않을거임. 레프리들 지적 중에 "아니 시발 다 이렇게 푸는데 이걸 내가 어쩌라고?!" 싶은 거 있으면, 좀 이바닥에 이름있다 싶은 애들이 그렇게 쓴 논문 대여섯개 이상 찾아서 "이 사람들도 이런식으로 쓰고 있다, 이런 분위기이다"하고 넘겨
ㅁㅁ님 댓글에 대단한 정성이 있어서 정성추라도 날리고 싶다 ㄷㄷ 덕분에 이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