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에서 E=mc2는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로 해석되
양자론에서 E=mc2는 입자의 생성과 소멸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

E=mc2에서 양자장론이 탄생해
E=mc2가 없었다면 현재의 양자장론은 존재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