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도 마찬가지임


잽원투 때릴때나 미트 처음칠때는 신경 쓸게 없어 모르니까 잘 때림


그러나 조금 지식이 쌓이다 보면 스텝신경 쓰고 주먹 뻗을때 허리와 체중 실려 넣기 스트레이트 때릴때 발목 이런것 알고 시행하려면 잘안되고


어려운것을 알게 됨 이걸 내 몸에 체화 시키기 위해 거울보고 쉐도 복싱 많이 해야함


킥도 마찬가지 처음에 모를때는 발등으로 샌드백 펑펑 잘침


그러다 실지로 킥 하는법 배우고 나서, 무릎각도 회전중심 발목 돌리는 각도 이런것 배우고 그걸 신경쓰다 보면 어려움을 알고 겸손하게 됨 


그리고 수십번 수백번 정강이 피멍들때까지 하고서도 부족하다는걸 알게됨



소크라테스도 말한 너 자신을 알라는 것도 (사실 소크라테스가 처음한 말은 아니지만) 지 자신이 모자람을 알라 이런 뜻이니까


여기 보면 딱 위에 상황이 보임 


그리고 김성수 너 말에 더이상 토 안다는 이유도 바로 이거란다,


별의 회전속도가 뭐 광속을 넘어서 그게 특수상대론을 반증한다고? 그게 아니고 관측결과 광속을 넘어야 하는데 안넘기에 특상을 사용해서 광속이 넘지 


못한다는걸 이해하는것이란다. 그건 광속에 가까울수록 시간이 지연되고 공간이 수축한다는걸 논리적으로 이해하는것이고


상황에 맞게 사용을 해야지, 마치 인체의 신장에 대해 이야기 해야하는데 피부에대해 논하는격이나 마찬가지야


상대론을 써야하는 상황이랑 뉴튼의 법칙을 써야하는 상황이 다른거야 그리고 특상은 속도가 작을 경우 뉴튼의 운동법칙으로 회귀된단다. 


또한 이상하게 수식을 적었던데 그것 보지도 않았지만 참 쓸데없는 짓한다 했어 배운사람들은 삼각함수로 미적 안하거든 오일러 포뮬러를 이용해 간단하게 e 함수로


변환해서 하지 


계산 더럽게 하는게 물리를 잘하는게 아니고 깔끔하게 몇줄내로 푸는게 잘하는거란다.



결론 : 알고 말하자, 내가 부족한걸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