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자기를 몰라주는 모차르트 반고흐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물리학에서도 자신이 시대를 뛰어 넘은 엄청난 학자, 물리를 배우지 않았어도 물리학에 대한 천재성으로 자신이 획기적이고 남들이 잘 모르는 걸 알고


마치 자신의 수준이 너무 높아 물리학자들이 자신의 수준을 못따라 온다고 생각함 


근데 결론적으로 시대가 인정하지 않은 카르노는 논문으로 발표했고 (출간됨:이건 그래도 학자들이 봤을때 논리적이라 생각을 했기 때문에 출간된것임)


공전설을 주장했던 코페도 전부 그 당시에 동조하는 의견이 많았음 단지 상황적 문제로 쉬쉬 했던것


갈릴레이 상황에서도 티코랑 케플러의 업적을 기본으로 삼아 근거 했기에 학문적으로 토 안달고 옹호하는 세력도 많았음(그러니까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름 남기지)


시대 상황상 그냥 그랬을뿐


근데 니들은 이들과 달라, 논리적으로 물리적으로 안맞아 다 틀려 니가 뛰어난 천재고 물리학자들이 멍청이라서 대화가 안통하는게 아니고


그 반대라서 말 안통하는거야


질문에 대한 답변 하려면 그냥 일반물리 전체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러고는 설명 못한데,, 아니 시간이 니들처럼 남아 돌지도 않는데, 그리고 공짜로 뭐한다고 그런강의를 다 해주냐고


일반물리 책 다 보고 거기 예제라도 풀고 이야기하자


그렇게 공부한 사람과 안한사람은 질문만봐도 딱 구분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