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이랑 다른 도선이랑 결선하고 그 다른 도선은 허공에 놔둔상태임
이렇게 연결해도 저 삐져나온건 무시하잖아
다른 요소랑 연결된게아니니까 ㅇㅇ
근데 왜 회로에 영향이없는거임??
전자들 저리로 빠져나가면 전류도 줄고 전압도 줄어야하는거아님?? 정의상
전자들이 어이쿠 막다른길이구나 하고 멈추는거도 아닐거고
머임??
도선이랑 다른 도선이랑 결선하고 그 다른 도선은 허공에 놔둔상태임
이렇게 연결해도 저 삐져나온건 무시하잖아
다른 요소랑 연결된게아니니까 ㅇㅇ
근데 왜 회로에 영향이없는거임??
전자들 저리로 빠져나가면 전류도 줄고 전압도 줄어야하는거아님?? 정의상
전자들이 어이쿠 막다른길이구나 하고 멈추는거도 아닐거고
머임??
전자의 이동을 생각하기 이전에 전위차를 생각하는게 맞음
엄밀히 말하면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회로가 아예 연결이 안돼있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공기를 통해 회로와 병렬로 연결된 형태라 전하가 실제로는 콘덴서마냥 축적되고있고 일정이상의 축적량을 지니면 번개마냥 공기를 통해 방출될거임. 근데 이런일은 매우 높은 전압전류에서 절연이 파괴될때 일어나는 상황 -구)붓다의육봉
이라서 비교적 저압을 다루는 회로에서는 언급하지 않는것임. 너무 미미한 차이니까. -구)붓다의육봉
그러니까 매우매우 큰 저항(임피던스)과 작은 저항의 병렬 연결이라고 해석하면 받아들일수 있을거임. 따지고보면 다르지만 하여튼 내 생각엔 그렇다 -구)붓다의육봉
정전기가 같은 이유로 생기는 현상인데 정전기는 전압이 매우매우매우매우 높음. 근데 전하량이 작고 노출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따끔하고 끝나는것. I=Q/t. -구)붓다의육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