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대론의 결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이 절대적이다'였죠? - 참인 명제
그 대우명제는 '질량이 상대적이면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되고 이것도 물론 참이 됩니다.
그런데 대우명제인 시간이 절대적이다가 성립하려면 어차피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하며
시간대란 제 설명도 필연적이게 요구됩니다.
즉, 제가 딱히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을 공리로 설정하지 않더라도
위처럼 상대론의 결론의 대우명제를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불연속이란 공리가 설정된다는거죠.
또한 상대론이 옳기 때문에 제 주장도 자연스럽게 옳게 되는 것이고 말이죠.
또 다른 증명방식으론 상대론의 경우처럼 빛의 속도가 가변인줄 알았는데 불변이었기 때문에
다른 불변의 물리량이 가변적으로 바뀌게 된 것처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불변이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임의의 기준에 대해서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질량이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대칭성을 통한 증명이죠.
위의 두가지 증명에 더해서 추가로 설명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것이 그저 절대적이기만 할수있는것이 아니며
또 그저 상대적이기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란 겁니다. 공리 설정에 따라 절대적일 수 도 있게 되고
상대적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상대적인것이 있어야 절대적인 것이 있을수 있고 절대적인 것이 있어야
상대적인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죠.
어쩌면 제 설명이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쉬워보이더라도 저는 생각(발견)해냈고 다른 사람들은 못한거죠.
이 글을 읽은 물리학 전공자들이 양심이 있길 바랄뿐입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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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잘 읽겠습니다 양자역학 연구하시는분이신가요?
저는 그냥 방구석 철학자입니다. 그냥 관심있으시면 읽어보시길요
오 멋있는 분이시군요
저걸 설마 맞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대우명제에서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나오고 참이라고 하는데 상대성 이론 고등학교에서 배우기만 해도 바로 반박 답글 달아야됩니다. 절대적인건 빛의 속도뿐이고 시공간은 관측자에 따라 달라진다는게 상대성이론 요지인데 근데 연속 불연속이라는게 시간이 양자화 되어있다는거임? 그거 옛날에 나왔던 이론인데 비주류로 사라짐
부기우 돌+I에다가 사이비 유사과학자 멍청이임 사이비짓 하는 방구석 철학자가 아니라 방구석 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