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이 등장하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뉴턴역학이 상대론보다 낫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뉴턴주의의 사람들은 상대론을 거부하고 뉴턴역학을 지키려고 하죠.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속된 말로 빠순이, 빠돌이라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뉴턴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뉴턴역학을 지키려고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뉴턴역학을 조금 수정하면 된다는 식으로 수정뉴턴역학(?)과 같은 것을 소위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만들어냅니다.
사실 저런 뉴턴주의의 사람들은 빛이 절대속도일때 왜 길이가 수축되는게 필연적인지 이해를 못한겁니다.
즉, 대칭성이란 개념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합치려고 하는 시도도 결국 상대론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수정뉴턴역학과 같은 겁니다.
상대론이 거시를 잘 설명하고 양자역학이 미시를 잘 설명하기 때문에 둘을 합치려한다? 헛소리죠.
물리학자들은 그냥 아직 양자역학으로 거시를 설명할 방법을 생각해내지 못한 것 뿐입니다.
양자장론이란 결국 상대론을 포기못하는 상대론 숭배자들이 양자역학은 부정할 수 없으니 만들어낸 엉터리입니다.
상대론은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를 연속으로 해석하는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불연속으로 해석하는 이론일 뿐입니다.
결국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결국 불연속이라면 양자역학이 자체로 옳게 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초끈이론과 양자장론을 소위 '배웠다는' 물리학자들이 하고들있죠.
결국 현재의 물리학을 이해하기 위해선 수학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양자역학을 수학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진작에 했겠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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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