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들은 (시)공간이 빅뱅으로 인해 생겨났다고 설명합니다. 또 지금도 공간은 팽창중이라고 설명하죠.
그런데 만약 당신이 라이프니츠의 생각처럼 그저 공간을 물체들이 존재함으로써 그 위치만을 나타내는 무(無)의 영역이라
생각한다면 다음과 같은 생각(주장)이 가능하게 되요. 공간이 에너지도 아니고 만들어지는데 어떠한 에너지도 들지 않는다면
무한한 크기의 공간이 있다고 해도 그건 에너지적으로 절대의 무의 상태와 똑같게 됩니다(물론 전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즉, 빅뱅이 만약 절대의 무의 상태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면 빅뱅이 일어나기 전에도 공간이 있었다고 가정해도 된다는 겁니다.
그것도 절대의 무의 상태거든요. 뭐 라이프니츠도 대충 저렇게 생각했으니 아인슈타인 이전의 사람들은 대부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뉴턴역학에서 설명하는 만류인력(중력)도 신비로운 힘이었죠. 원격작용으로 힘이 전달되는 것으로 설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등장으로 (시)공간이 물리적인 실체란 생각을 하게 되었죠. 공간은 시간과 합쳐져 시공간이 되었고요.
그런데 이후 물리학자들은 공간이 에너지를 갖고 있다기 보단 양자역학적으로 공간에서 불확정성원리로 인해 양자요동적
현상이 생긴다고 설명하게 되었죠. 또 이후 암흑에너지가 있을거란 관측결과가 있게 되고 공간이 뭔지에 대한 의문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게 현재의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저는 물질이 불연속으로 변화하게 되면 질량이 상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만약 100kg 의 저와 대충 지구가 10억톤이라고 해보면 저와 지구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하게 되면 서로 다른 질량이
동시에 존재함으로써 지구가 만들어낼 수 있은 중력가속도와 제가 만들어낼수있는 중력가속도의 차이가 발생한다고도
설명 했었죠. 그런데 저와 지구가 불연속으로 존재하려면(만들어지려면) 그 질량을 만드는 재료가 무엇일까요?
바로 공간이란겁니다.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죠. 또 저는 공간이 확률장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결국 빛속도 이상으로 공간이급속도로 팽창했다는 이론인데 그 설명이 당연한 이유는 어떤 질량체가 빅뱅으로
공간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그 물질이 다음에 존재할 때 발견될 수 있는 확률을 가진 공간도 빛속도 미만으로 갈수 있는 범위에서
미리 존재해야 합니다. 즉, 공간이 확률장이니 어떤 물질이 존재하게 된 순간 공간은 빛속도 이상으로 팽창을 해야하는게
당연하단거죠. 그 물질이 확률적으로 빛속도 미만으로 갈 수 있는 위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물질이 아주 느리게 변위하더라도 그 확률적 공간은 미리 있어야 한다는 거죠.
따라서 인플레이션이론은 매우 당연한 설명이 됩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