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류란 전하가 한방향으로 움직이는것을 말하죠.
교류란 전하의 방향이 바뀌는것을 말합니다.
전류는 한방향으로 움직이는 광자의 집합입니다.
전자기파는 방향이 바뀌는 광자의 집합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하가 자전을 해도 교류입니다.
자전을 하던 전자가 만든 광자는 자전을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전자기파란 광자가 자전을 하는 상태를 말하는 겁니다.
솔직히 매질이 없는데 어떻게 파동성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겁니다.
자전을 하는 광자 = 전자기파.
그냥 직진하는 광자 = 전류.
광자는 전하량이 0 인데 전기장과 자기장을 둘다 가졋을까요?
전자기파는 파동이 아닙니다.
전류란 광자가 한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고,
광자가 자전하면서 한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전자기파 인것이죠.
전자의 자전 속도가 주파수가 됩니다.
빛이 직진하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빛의 파동성은 광자의 자전에서 오는 현상입니다.

파동성이란 단어는 광자에겐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 인듯합니다.

광자 수 =  진폭
광자의 회전속도 = 진동수
전류 = 광자의 방향과 광자의 수
전압은 왜만들었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