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중요한 것은 중력은 왜 공간의 변화로 설명될까요? 


사실 대부분의 힘의 전달은 장이란 개념을 통해 전달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또 그 힘들은 작용점과 거리가 멀면 약하지고 크면 강해집니다. 


그럼 왜 그런 힘들은 거리가 멀면 약해지고 크면 강해질까요?


다시 말해서 중력장 전자기장 핵력장 약력장들은 왜 거리에 따라 힘의 작용이 달라질까요?


사실 그런 장이란 것은 질량이 공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질량이 공간(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질량=에너지=공간 이란 등가원리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나온 원리입니다.


쉽게 예를들어 당신은 달과 지구 중간쯤에 위치해있고 저는 지구 표면에 있을때 


지구의 질량은 당신과 저에게 상대적입니다. 그리고 질량이 상대적인 만큼 중력장인 공간도 상대적이게 되죠.


따라서 중력이 당신과 저에게 다르게 작용하는 것이죠.


사실 이런 설명을 물갤에서 오랫동안 해왔는데 이곳의 전공자들은 정말 양심이 없습니다


사이비와 다를게 없는 인간들이죠. 뭐 그래도 저는 설명을 계속 해나가야겠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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