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유아원부터 대학교까지 배움의 시간을 가져요.

그래서 똑똑해 보이는 친구를 많이 접할수있게되죠

여기 명문대를 들어간 분들은 저보다 그런 친구들을

더 많이 봐왔을겁니다. 또 이걸 범위를 넓혀서 국제적으로

생각해보면 진짜 똑똑한 사람이 많을거에요. 하지만 그들중

대부분은 물리학에 어떠한 기여도 하지 못하죠. 왜일까요?

사실 연구를 시작하는건 대학원에서 부터가 아니에요.

궁금한게 있을때 그것을 해소하려고 하는 순간 시작되는게

연구죠. 단적인 예를들어 빅뱅전엔 어떤 상태였냐는

나름 유명한 의문이 있는데 지금 이 질문은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경향이 있죠. 그 이유를 들어보면 시간이 빅뱅때

생겨난거라 그 이전이란 말은 성립할수가 없다는거죠.

사실 그럴싸한 이유에요. 하지만 여기서 사람은 두가지로

나뉘게 되죠. 저말을 받아들이는 쪽과 그럼 도대체 빅뱅이 도대체

왜 발생한건데? 라고 더욱더 궁금해하는 쪽이죠. 당연히 진짜로

더 궁금해져하는게 맞는겁니다.  아시겠어요? 또 아마 대부분은

후자가 아닌 전자쪽일거에요. 연구는 결국 주체적으로 궁금한게  

있어야 할수있는겁니다. 여기 전공자분들중에 그런 류의 인간을

본적이 없어요. 그러니 제발 전공자라고 전공자부심좀 부리지

말길바랍니다. 물리학이 수학때문에 어렵게 보이지만

배운다면 그정돈 누구나 다하는거란 겁니다. 전 고등학교때

괸심없어서 미적분이 뭔지도 몰랐지만 혼자 그냥 강의 틀어놓고

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물론 문제 풀이에는 관심이 없어서 문제는

안풀었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당신이 지금 대학생인데 주체적으로

궁금한게 없다면 이미 연구자가 되기엔 틀린거란겁니다.

비전공자보다 물리에대해서 더 많이 배웠으면 궁금한것도

비전공자보다 오히혀 더 많아야 한다는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그냥 접으세요.

여기전공자들 대부분은 이곳애서 크랭크 상대한게

배운걸 써먹은 전부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아 진짜.말하고 싶었던 결론은 아무라 똑똑하더라도

연구주제를 주체적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없다는겁니다.

이 차이가 전부에요. 똑똑하지 않아도 연구주제가 있는 쪽이

연구자로서 더 자질이있다는거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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