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 라비는 물리학자들의 이런 증상에 대해 좀더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물리학자들이란 인간 피터팬이다. 그들은 결코 어른이 되지 않으며, 언제나 호기심을 갖고 있다. 세상물정에 밝아지면 호기심을 갖기에는 너무 많이, 너무 지나치게 많이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