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과 약팀이 구기 종목 스포츠 경기를 할 때, 
공은 둥그니까 어디로 튈지 모른다(누가 이길지 모른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는 건가요?


공이 둥그니까 어디로 튈지 아는 거 아닌가요?

농구, 축구, 당구, 야구, 골프, 배구, 탁구, 스쿼시, 볼링, 테니스 등 

사용하는 공이 둥근 스포츠는 공이 둥글어서 어디로 튈지 알 수 있잖아요.


공이 세모, 네모 또는 미식축구공처럼 생겨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