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팀과 약팀이 구기 종목 스포츠 경기를 할 때,
공은 둥그니까 어디로 튈지 모른다(누가 이길지 모른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요.
왜 그렇게 말하는 건가요?
공이 둥그니까 어디로 튈지 아는 거 아닌가요?
농구, 축구, 당구, 야구, 골프, 배구, 탁구, 스쿼시, 볼링, 테니스 등
사용하는 공이 둥근 스포츠는 공이 둥글어서 어디로 튈지 알 수 있잖아요.
공이 세모, 네모 또는 미식축구공처럼 생겨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 아닌가요?
공이 둥그니까 어디로 튈지 아는 거 아닌가요?
농구, 축구, 당구, 야구, 골프, 배구, 탁구, 스쿼시, 볼링, 테니스 등
사용하는 공이 둥근 스포츠는 공이 둥글어서 어디로 튈지 알 수 있잖아요.
공이 세모, 네모 또는 미식축구공처럼 생겨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거 아닌가요?
어느한쪽이더높거나낮은게아니라 똑같다고ㅂㅅ아
그러니까 그 표현을 왜 공이 둥글다고 표현하냐고 능지개박살난 좆븅신 새끼야.
공이 둥그니까 ㅂㅅ아ㅋㅋㅋㅋ
공이 세모든 원이든 정보만 주어지면 알수있지
물론 정밀한 정보만 주어지면 계산 가능하지만, 현재 벌어지는 걸 순간적으로 예측할 순 없지.
탄성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