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논리적인 생각을 할 경우 이를테면 천재라 불리는 사람과 당신의 생각은 차이가 없어요. 전혀 말이죠.


이차 방정식을 풀때 당신이 푸는 방법과 수학교수가 푸는 방법과 차이가 있을까요? 없어요.


그러니까 난제가 아닌 문제, 논리적이 사고가 필요하긴 하나 쉬운 문제를 해결할 경우 


해결 과정과 답이 당신과 어떤 누구도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또 예를들어 상대론에서 빛이 절대속도일 경우 길이도 상대적이되고 그로인해 시간이 상대적이란 결론도


당신이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면 그저 너무 당연한 결론이란 말이죠.


또한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도 논리적으로 당연한 설명이란 겁니다.


변화에 대한 연속의 해석과 불연속의 해석의 차이로 인해 그런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다는 거죠.


사실 여기분들이 제 설명을 이해못하는 것은 비논리적 또는 감정적으로 제 설명을 받아들여서 그래요.


현상적으로, 즉 자명하게 변화는 불연속이란게 전자를 통해 알수있었죠. 


물질이 결국 불연속으로 변화한다는 거구요. 그게 물리학의 자명한 공리라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물리학적인 설명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할수있다면 저와 같은 결론을 낼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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