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물리학을 공부한다기 보단 제가 궁금했던 것을 이해하고 싶어서 생각하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했어요. 물론 관련해서 몇개의 책을 읽긴 했는데 그건 이미 있는 제 생각을 설명하기 위해 물리학적인 단어를 써야 했기 때문이고요. 그리고 제 책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관념론과 유물론의 구분이 무의미하다는 입장이지만 저는 선택적으로 유물론적 또는 유의미적으로 우주를 해석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쪽으로 우주를 해석하려고 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과학은 저는 잘모르지만 유물론적(물리학적)으로 해석하려고 하겠죠.
부기우(booogiu)2021-04-27 20:52:00
답글
그리고 저는 요새 물리학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완전론을 쓰고 나서 물리학적으로 더이상 궁금한게 없어졌어요. 요샌 그냥 아무 생각이 없네요.
음... 저는 물리학을 공부한다기 보단 제가 궁금했던 것을 이해하고 싶어서 생각하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했어요. 물론 관련해서 몇개의 책을 읽긴 했는데 그건 이미 있는 제 생각을 설명하기 위해 물리학적인 단어를 써야 했기 때문이고요. 그리고 제 책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관념론과 유물론의 구분이 무의미하다는 입장이지만 저는 선택적으로 유물론적 또는 유의미적으로 우주를 해석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쪽으로 우주를 해석하려고 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과학은 저는 잘모르지만 유물론적(물리학적)으로 해석하려고 하겠죠.
그리고 저는 요새 물리학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완전론을 쓰고 나서 물리학적으로 더이상 궁금한게 없어졌어요. 요샌 그냥 아무 생각이 없네요.
부기우님 횐걍오염 이상기후 어떻게 보시나요?
아핫 감사합니다~
큰일났네요. 부기우님의 마음의 병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증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