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갤에서 뿐만 아니라 물리학계에서도 학문을 해서는 안되는 부류의 인간들이 물리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끈이론 같은 괴상한 이론이 유일한 대안이란 말이 있는 겁니다.


위처럼 자신의 전공을 잘못 선택하는 경우가 바로 재미있거나 좋아서라는 동기일 경우가 많아서에요.


언뜻보면 좋은 동기인것 같아보입니다만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무언가를 알고 싶어서라던가, 미제를 풀고 싶어서라던가라는 동기에는 이미 좋아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좋아서라던지 재미있어서라던지의 동기는 나중에 재미없어지거나 싫어지면 어떻게 할 건가요?


쉽게 말해서 나중에 재미없어지고 싫어지더라도 궁금한것은 남아있고 미제는 남아있게되니


이쪽의 동기가 학자로서 적합하다는 거죠. 연구자는 연구 주제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재미로 또는 좋아서란 동기는 말 그대로 취미로 하면 된다는 것이죠.


연구 주제가 없으면 결국 취업을 하게 될텐데 말이죠.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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