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술을 좀 많이 먹어서 사실 복붙을 하려다가 글을 씁니다.


암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대란 개념이 필연적인 이유는 에너지 보존 법칙 때문입니다.


질량체가 불연속일 경우 두가지의 경우가 가능한데 


1. 질량이 아에 사라지는 불연속, - 그러나 하나의 시간대가 고립계인 경우 에너지 보존을 지킴


2.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는 불연속. - 이 경우도 시간대란 개념이 필연적


위의 1의 경우는 말그대로 질량이 아에 사라지는 불연속일 경우 에너지보존이 자체로 위배됩니다.


따라서 불연속일 경우 제가 설명한 시간대란 개념이 필연적이란 것이죠.


물론 제가 쓴 책인 <완전론>에서는 에너지 보존을 위배하는 경우와 지키는 경우가 현상적으로 다를게 없다는 것을 설명했었죠.


결국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대란 개념이 필연적이게 됩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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